“결국, 살인”…‘욕망의 덫’ 장서희, 장세현 제거했다 (첫방) [TV나우]
2026. 10.26(월) 20: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서희가 장세현을 죽였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45회에서는 등장인물 주미란(장서희) 딸 고은설(전혜원)을 좋아한 서현재(장세현)의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현재는 은설을 지키려다가 미란의 덫에 걸리고 말았다. 미란은 피칠갑이 돼서 쓰러진 현재 앞에서 약물 주사기를 든 채 “원래 오지랖이 넓은 사람이 명이 짧다”고 이죽거렸다. 미란의 손에 현재는 사망할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현재는 미란의 발목을 있는 힘껍 잡았고, 미란은 그런 현재를 뒤로 한 채 현장을 벗어나려 했다. 그 순간 미란을 막아선 것은 미란의 과거 자신, 주애숙(장서희)이었다.

애숙은 “애숙아, 너 정말 괜찮겠어?”라고 물었고 미란은 “말했지. 내 이름은 주미란이야. 너 같은 못난 사람은 이제 없다”고 말했고, 애숙은 “그 죗값을 다 감당할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다음 날 현재의 사망 소식이 뉴스에 났다. 은설의 키다리 아저씨가 은설을 지키려다 세상을 떠났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