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신2' 박군→임지안의 완벽한 4R 무대,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
| 2020. 11.12(목) 0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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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롯신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롯신2'에서 참가자 박군, 임지안 등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 - 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이 떴다')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9.1%, 2부 12.7%, 3부 1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에 비해 상승한 수치로, '트롯신2'는 동시간대 1위는 물론 6주 연속 수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죽음의 3라운드 1:1:1 데스매치를 뚫고 올라온 16인의 더욱 치열해진 4라운드 대결이 시작됐다. 4라운드 대결은 팀 미션과 개인 미션 점수를 합산해 탈락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막강 보컬 4인 한봄, 유라, 최우진, 장보윤이 뭉친 '사계절' 팀이 팀 미션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완벽한 칼군무와 화음으로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줬다. 박군, 배아현, 손빈아 등이 모인 '트롯남매' 팀도 레몬즙처럼 상큼한 무대로 트롯신과 랜선 심사위원 모두를 사로잡았다. 또한 2라운드에 탈락을 했지만, 남진의 황금 열쇠로 부활한 임지안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수 있는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을 선곡했다. 김연자를 멘토로 만난 그는 혹독한 레슨 끝에 약점이었던 도입부를 극복하고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4라운드 두 번째 미션인 개인 무대를 선보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승을 코앞에 둔 실력자들이 감탄을 자아내는 무대를 꾸미는 가운데, 박군의 실수가 예고되며 다음 방송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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