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신2' 김연자 "임지안, 그 정도 가지고는 안 돼" 조언 |
| 2020. 11.11(수)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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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롯신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롯신2'에서 가수 김연자가 참가자 임지안에게 따끔한 조언을 건넨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에서는 셋 중 한 명은 무조건 탈락하는 죽음의 데스매치 3라운드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남진의 황금 열쇠로 부활에 성공한 임지안은 3라운드에 진출, 1980년대 노래의 멘토인 김연자를 만났다. 과거 특별한 사연으로 모두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두 사람이 함께 무대를 준비한다는 소식에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김연자는 임지안을 아끼는 마음으로 더욱 혹독한 수업을 진행했다. 그는 임지안의 첫 소절을 지적하며 "그 정도 가지고는 안 된다"라고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임지안은 쟁쟁한 실력자 한봄, 최예진과 함께 1:1:1 데스매치를 펼쳤다. 특히 최예진은 임지안처럼 2라운드 탈락 후 황금열쇠를 받아 올라온 참가자로, 두 사람 모두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대결을 벌였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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