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2' 나상도→최우진,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3라운드 [T-데이]
2020. 11.04(수) 12:37
트롯신2
트롯신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롯신2'에서 참가자 나상도, 최우진 등의 쟁쟁한 대결이 펼쳐진다.

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에서는 불꽃 튀는 긴장감의 1:1:1 데스 매치가 이어진다. 누가 탈락해도 이상하지 않은 막강한 실력자들만 남은 가운데, 탈락이 속출하는 대결이 펼쳐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매 라운드 자신의 조에서 1등으로 합격을 거머쥔 실력자 나상도, 야생의 매력으로 여심을 쥐락펴락한 최우진, 보컬 최강자 이제나, 반전 보이스 강문경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실력자들이 3라운드 무대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랜덤이라는 운명의 장난 앞에 한 조가 됐다. 특히 이날 무대에 오른 조 중에는 "이 정도면 결승전"이라는 평을 들은 개성파 보컬리스트들의 만남부터, '트롯신2' 사상 최초 남자 가수들로만 구성된 조까지 다양한 대결이 성사됐다.

70%를 넘기면 합격이던 1, 2라운드와 달리 3라운드는 상대 점수로 당락이 결정됐다. 이에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환경이 현장의 열기를 극에 달하게 했다. 그중에서는 1점 차이로 희비가 엇갈린 대결도 있었다. 과연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3라운드 승리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상도 | 최우진 | 트롯신2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