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만빌리지’ 김병만, 양양군 세컨하우스 키맨 [TV온에어] |
| 2020. 11.04(수)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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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만빌리지 김병만 아들 그리 김동현 김구라 유인영 윤두준 이기우 오마이걸 효정 나이 첫방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땅만빌리지’ 좋은 집이란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어느 유명인의 말을 빌리자면, 자신의 주거지는 자신의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는 자신의 개성이기도 하다. 오늘(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서는 김구라, 아들 그리(김동현), 김병만, 이기우, 유인영, 윤두준, 오마이걸 효정 나이, 개성, 마을 공동체 자급자족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김구라, 아들 그리, 김병만, 이기우, 유인영, 윤두준, 오마이걸 효정 등은 강원도 양양군에 자신만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기로 했다. 애초 양양군 이 지역은 민간인이 출입할 수 없는 허가 불가 지역이었다. 이곳이 최근에 법적으로 풀렸고 KBS 측 ‘땅만빌리지’ 제작진이 이곳에 세컨하우스를 짓겠다는 허가를 받게 됐다는 후문이다. 김구라, 김병만은 미리 이곳을 답사하며 기대감을 부풀렸다. 김구라는 ‘정글의 법칙’ 족장으로 유명세를 탄 김병만에게 “네가 감 잡히면 내가 내려오겠다”고 당부했다. '땅만 빌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대자연을 품은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땅만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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