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한국서 두번째 격리 끝, 다신하고 싶지 않아" [TD#]
2020. 09.28(월) 13:09
서동주
서동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자가격리를 마친 뒤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격리가 끝났다. 한국에서의 두 번째 격리다.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옥상 테라스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는 처량한 비주얼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웰슬리여대 미술전공을 거쳐 MIT에 편입, 순수수학 전공으로 졸업했다. 이후 펜실베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원 박사과정과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을 거쳤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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