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래' 김소현 "난 여의도 토박이, 현재 용산에 반전세 거주 중"
2020. 09.18(금) 21:06
돈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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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돈벌래'에서 배우 김소현이 부동산 자산을 공개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새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교양 있는 부동산 예능 - 돈벌래'(이하 '돈벌래')에서는 김구라와 이유리가 교통의 요충지 영등포구를 다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와 이유리, 김경민 교수는 100년 역사 도시 영등포구를 찾았다. 이들은 여의도 토박이 김소현과 함께 답사에 나섰다. 김소현은 "지금은 용산에 살고 있다. 그때 나왔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용산 집은 반전세다. 보증금을 내고 월세도 낸다"라고 고백했다. 전세금의 일부를 월세로 전환하고 보증금을 낮춘 반전세는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방법이다.

그러면서 김소현은 "1980년도부터 2004년까지 여의도에서 살았다. 학창시절 모두를 여의도에서 보냈다"라며 "이모 집 방 한 칸을 빌려 살기 시작했다. 이후 근처에 있는 아파트에서 살았다"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돈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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