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박병은 "제주도 연세살이, 한 달 20만 원에 풀옵션"
2020. 08.29(토) 23:17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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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온앤오프'에서 배우 박병은이 제주도 연세살이 장점을 밝혔다.

2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제주도 연세살이 중인 박병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병은은 현재 제주도에서 연세살이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1년간 안정적인 숙소를 확보할 수 있다. 한 달에 20만 원만 내면 된다. 제주도는 연세살이나 한달살이가 많아서 거의 풀옵션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최여진은 "나도 가평살이를 청산하고 제주도로 가야 되는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병은은 "한번 놀러 와라"라고 답했다.

박병은은 아침부터 한치를 삶아 먹은 뒤 참돔 낚시를 위해 바다로 향했다. 그는 "제주도에서는 1년 내내 낚시를 할 수 있다. 6자 이상으로 꼭 잡겠다. 캐스팅이 잘 돼야 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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