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출산' 박신혜, 여전한 미소…기아 직관은 못 참지 [★한컷] |
| 2026. 10.21(수)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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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혜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자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직접 관람하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과 글을 남겼다. 박신혜는 "가을 야구 못 참지. 직관한 나 너무 기특하잖아. 직관 승률 캬~"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IA 타이거즈 로고가 그려진 모자를 쓴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경기에서는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13대 1로 이겼다. KIA는 3연승으로 시리즈를 끝내며 플레이오프에 진출,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박신혜는 평소 KIA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 유명하다. 수 차례 시구에도 나섰으며, 시구하는 날마다 팀이 승리해 '승리 요정'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지난 2022년 배우 박태준과 결혼한 박신혜는 그해 5월 득남했고, 지난 9월 둘째 딸을 출산해 현재 육아에 전념 중이다. 올해 초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신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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