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확장판’ 안 망하는 라면 레시피, 백종원 꿀팁 공개
2020. 07.27(월) 23:50
백파더 확장판 백종원 양세형 요린이 생방송
백파더 확장판 백종원 양세형 요린이 생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파더 확장판’ 망하지 않는 라면 레시피가 공개됐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확장판’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노라조(조빈 원흠) 등의 ‘요린이’(요리 못하는 사람들) 구출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백종원은 이날 라면 맛있게 끓이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종이컵 딱 3컵 넣으면 맞다”라며 물 양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백종원은 라면 봉지를 3등분으로 접어 3분의1을 자르면 된다며, 라면 봉지를 만들었다. 하지만 요린이들은 라면 봉지 자르기에도 난항을 겪으며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라면 봉지에 담는 물 역시 종이컵 3컵 물 양과 같았다.

물을 붓고 라면 스프를 넣고 끓여준다. 이어 면을 넣고 라면이 풀어질 때까지 기다린다. 면을 먼저 건저내 그릇에 담고 국물을 다시 끓이면서 달걀을 1개 풀고 살짝 익힌다.

이후 이 국물과 달걀을 면 위에 올려주면 맛있는 라면이 완성된다. 이는 분식집에서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파더 확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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