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이영표, 슛돌이들과 본격 훈련 시작 [T-데이]
2020. 05.19(화) 14:19
날아라 슛돌이
날아라 슛돌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날아라 슛돌이'에서 전 축구선수 이영표가 슛돌이들과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한다.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이하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FC슛돌이 7기 전담 감독으로 온 이영표의 본격 행보가 시작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영표는 김종국, 양세찬 코치보다 먼저 도착해 훈련 준비 모드에 돌입했다. 한껏 진지한 모습의 이영표를 본 김종국과 양세찬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앞서 수다왕 면모를 보여준 이영표는 이날도 아재 토크로 김종국 양세찬과 투닥투닥 케미를 발산했다. 하지만 훈련 이야기에 들어가자 엄근진(엄격, 근엄, 진지) 모드로 돌변해 감독의 포스를 발산했다.

특히 이영표는 김종국 양세찬 몰래 슛돌이들과 훈련까지 진행하는 등 열정을 발산하며 슛돌이들의 상태 파악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그는 "오늘부터 대회 준비 모드로 들어간다"라며 본격 훈련을 선포하고, 슛돌이들의 집중력을 끌어올릴 비장의 카드를 내놓아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날아라 슛돌이 | 이영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