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삼성동 400억 대 초고가 주택 계약…블랙핑크 지수·신세경 이웃 |
| 2026. 10.22(목)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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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가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초고가 하이엔드 주거시설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유통 및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택 ‘라브르27(L’ARBRE 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단지의 최고 분양가는 400억 원대에 달해 연예계 및 부동산 시장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브르27’은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 단 27가구로만 구성된 단독형 고급 주거공간이다. 프라이버시 보호와 보안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었으며, 입주민 전용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당 단지는 수지 외에도 화려한 유명 인사들의 입주 계약이 이어지며 대표적인 '스타 단지'로 떠올랐다. 앞서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를 비롯해 배우 신세경, 장근석, 방송인 서장훈 등이 계약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까지 합류하면서 이른바 '탑스타 이웃 라인업'이 완성됐다는 평가다. 한편, 21세의 나이에 37억 원대 삼성동 빌딩을 매입해 약 8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바 있는 수지는 이번 초고가 주택 계약으로 다시 한번 독보적인 부동산 재력을 입증하게 됐다. 기사 작성 방식이나 수정을 원하시는 부분(예: 칼럼 스타일, 언론사톤 변경 등)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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