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혼외자 양육' 전 여친, 연예계 활동 시동
2026. 10.22(목) 13:40
시유 김현중
시유 김현중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우 겸 가수 김현중의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전 여자친구 A씨가 시유(SeeU)라는 활동명으로 연예계에 데뷔한다.

22일 앳스타일에 따르면 시유는 틱톡 실시간 방송 전문 기획사 '라이트닝 센트럴(LIGHTNING CENTRAL)'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유는 틱톡 활동을 중심에 두고 향후 화장품, 건강, 오락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시유는 과거 김현중과 3년간 교제했으나 김현중을 폭행 치상 혐의로 고소하고 오랜 기간 법적 타툼을 이어왔다.

이 가운데 시유는 지난 2015년 아들을 낳은 뒤 홀로 양육해 왔다. 친부는 김현중이다.

김현중은 지난 2022년 비연예인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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