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귀' 심영순 "박성광, 인물은 그저 그렇다" |
| 2020. 04.12(일) 17:14 |
| ||||
![]() |
| 당나귀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코미디언 박성광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스페셜 MC로 박성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심영순은 박성광에 대해 "사람은 착하게 생겼다. 인물은 그저 그렇다"라며 "결혼은 했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성광은 "장가는 아직 안 갔다. 곧 갈 예정이다. 근래 방송 중 가장 힘들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심영순은 "여기 치고 들어오기 위해 온 거 아니냐. 어림도 없다"라고 견제했다. 또한 박성광은 "저번에 허경환은 스페셜 보스석에 앉아 있었는데, 나는 왜 여기 앉아 있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숙은 "다르지 않냐. 허경환은 CEO다. 박성광은 CEO 하다가 다 말아먹지 않았냐. 얼마나 말아먹었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박성광은 "첫 번째 사업으로 꽃배달을 해서 망했다. 그리고 김치 사업을 했다. 근데 그것도 잘 안 됐다"라며 "그다음에 치킨과 주류 사업을 했다. 그것도 망했다"라고 말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