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부인 후 "작년부터 각자 여행, 만족도 높다" |
| 2026. 07.08(수)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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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솔이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이혼설에 휩싸였던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과 각자 여름 휴가를 보내는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솔이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사실 당장은 계획이 없다. 우선 검사 결과가 잘 나오면 그때 뭐든 계획해보려고 한다"라며 "이번에는 책 몇 권을 들고 2주 정도 정처 없이 다녀 볼까 한다. 조금 낭만적이지 않나"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과의 동행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따로 휴가를 즐기는 부부만의 방식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 그 없는 시간을 빼서 서로 아쉬울 바에야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는 주의다. 작년 여름부터 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이솔이가 SNS에 올린 게시물로 인해 한 차례 이혼설이 불거졌던 만큼 이들의 여행 스타일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앞서 그는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 했던 과거를 후회한다는 글을 올려 오해를 샀으나 이후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마무리 예쁘게 했는데 약간의 후킹에 걱정을 많이 하셔서 수습을 해본다"라며 불화설을 일축한 바 있다. 지난 2020년 박성광과 백년가약을 맺은 이솔이는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지난해 여성암 투병 및 수술 사실을 고백했던 그는 현재 치료를 마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솔이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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