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송대관, 나이 잊은 미모의 아내 공개 “이대 무용과”
2020. 03.10(화) 21:21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가수 송대관 나이 아내 부동산 사기 네박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가수 송대관 나이 아내 부동산 사기 네박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람이 좋다’ 나이 70대 중반 가수 송대관, 그가 아내를 향한 무한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1976년 가요대상 3관왕에 오른 트로트계 대형 스타 가수, 나이 1946년생 송대관, 부인(아내), 두 아들 등 가족, ‘네박자’ 히트곡 등 일 이야기가 공개됐다.

송대관은 매서운 시련을 겪었고 자주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 송대관의 곁을 내내 지켜준 사람은 아내였다.

송대관은 “내 아내가 없었다면 송대관이라는 사람도 없었다”라며 오랜 시간 자신의 곁에서 자신을 지지해준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아내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송대관이 아내에게 한눈에 반해 그를 쟁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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