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장유정 "안창호 '거국행', 미주 한인들이 부른 항일노래" |
| 2019. 08.15(목)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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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이주실 신병주 강성태 장유정 한해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장유정이 도산 안창호의 '거국행'을 언급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번?' 광복절 기획에서는 이주실 강태성 신병주 장유정 등이 출연해 독립운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패널로는 한해원이 출연했다. 이날 장유정은 "일제 말에 굉장히 악랄한 친일가요가 많이 등장했다"면서 "일제가 노래를 이용하기도 했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다"고 했다. 장유정은 "안창호 선생님을 우리는 보통 독립 운동가, 사상가로만 기억하지 않나. 그런데 안창호 선생님은 훌륭한 작사가이기도 했다"고 했다. 이어 장유정은 "안창호 선생님이 만들었던 '거국행'이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는 안창호 선생님이 우리나라를 떠나면서 만든 노래다"라고 했다. 장유정은 안창호의 '거국행'에 대해 "미주 사회에서 한인들이 정말 많이 불렀던 노래"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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