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 "신체나이 30대 초반"…1일 1식·탄수화물·당분 제한 (아침마당) |
| 2026. 08.04(화)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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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아침마당, 엄정화 박성웅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엄정화가 '오케이 마담2'을 위해 준비한 액션 연습 과정과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4일 오전 방송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 개봉을 앞둔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이 출연했다. 엄정화는 이날 방송에서 더욱 커진 액션 스케일을 소화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변함없는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운동법 및 자기관리 비결을 소개했다. 만 56세, 데뷔 35주년을 맞은 엄정화는 자신의 신체 나이가 30대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엄정화는 수년 전부터 탄수화물과 당분을 철저하게 제한하는 식단을 해왔고, 피검사나 신체검사 시 신체 나이가 점점 어려져 지난해 검사에서는 30대 초반까지 갔다고 밝혔다. 특히 엄정화는 1일 1식을 관리 비법으로 꼽았고, 아침마다 단백질을 챙겨 먹고 비타민도 잘 챙긴다고 말했다. 따뜻한 소금물, 레몬티, 올리브유를 먹는다며 특히 "설탕을 안 먹는 연습을 하게 되면 안 먹게 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엄정화를 비롯해 박성웅 배정남이 출연하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코미디 액션 영화다. 오는 12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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