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맨정음' 김성주→슬리피, 아기 어플로 어린이 '변신' |
| 2019. 06.18(화)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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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맨정음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훈맨정음' 멤버들이 아기로 변신한 앳된 얼굴을 공개했다. 18일 MBN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아기 얼굴 어플'을 통해 변신한 MBN 예능프로그램 '훈맨정음' 멤버들과 9회 게스트인 배우 김보성, 가수 슬리피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아기 얼굴'로 돌아간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훈맨정음' 멤버들은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 가운데 아기 얼굴로 변하자 매력을 더 하는 멤버가 있는 반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는 멤버의 모습도 담겨 있다. 특히 자타가 공인하는 동안 외모를 통해 냉동인간으로 유명한 박준형과 은지원은 리즈시절을 보는 듯한 풋풋함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아들 민국이와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꼭 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해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오는 22일에 방송되는 '훈맨정음'의 특별 게스트인 김보성의 아기 사진은 "의리는 어렸을 때부터 지켰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평소에 보이던 터프가이의 모습과 달리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반전 매력까지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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