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X노홍철X오연수, "'뭉쳐야 뜬다' 급 만남" 우정 입증 [TD#]
2019. 06.13(목) 20:53
이혜영
이혜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최근 SNS를 통해 "간만에 뭉쳐야 뜬다. 급만남. 홍철이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방송인 노홍철과 배우 오연수와 함께 노홍철의 황금빛 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영은 사이즈가 큰 모자로 얼굴을 가리며 작은 머리 크기를 자랑했다. 또한 해군을 연상시키는 노홍철의 모자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혜영은 지난 1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시즌 2' 모로코 여행 편에 오연수, 노홍철과 함께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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