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광, '김영철의 파워FM' 일일 DJ "일자리 많이 늘었다" |
| 2019. 04.29(월) 0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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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의 파워FM, 박성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 코미디언 박성광이 일일 DJ로 등장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에는 대신할 박성광이 등장했다. 박성광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 차 하루 동안 자리를 비우게 된 DJ 김영철을 대신해 마이크를 잡았다. 과거 '파워FM' 고정 게스트였던 인연이 스페셜 DJ까지 이어진 것이다. 박성광은 "한때 '월광'이었던 월요일의 남자, 박성광이다"라며 청취자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월 7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113일 만에 찾아왔다. 그동안 잘 지내셨느냐"며 인사했다. 또한 "나는 일자리가 많이 늘었고, 팬카페 회원도 많이 늘었고, 김영철 형과 약간 소원해졌다"고 너스레를 떨며 근황을 전했다. "영철이 형도 지금 라디오 들으며 내가 잘하나 못하나 체크하고 있다고 한다"며 DJ 김영철의 소식도 전했다. 박성광은 "집 나간 가족이 잘 돼 돌아온 느낌도 있다. 단 하루 뿐이지만 김영철 형을 대신해 신나게 달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파워FM' 공식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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