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숙행, 10년차 관록 빛났다 "무대 중 최고" |
| 2019. 04.18(목)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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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 숙행 남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숙행이 10년차 현역 가수 다운 관록을 보였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숙행은 남진의 '나야 나'로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이에 남진은 "이 노래가 여성이 부르기에는 쉽지 않은 노래"라고 했다. 그러나 숙행은 "'이게 숙행이지'라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숙행은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자신만이 '나야 나' 무대를 완성해 박수를 받았다. 박현빈은 숙행에게 "참가자 중 숙행 씨보다 '나야 나'를 잘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칭찬했다. 장윤정은 "지금껏 숙행씨 무대 중에 단연 최고였다"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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