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박성광 "윤선영, 계속된 거절에 오기 생겼다"
2019. 04.14(일) 22:16
호구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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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호구의 연애'에서 모델 윤선영이 코미디언 박성광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서는 서로의 진심이 담긴 진실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출연진들이 진실게임에 주저하는 가운데, 윤선영이 "제가 먼저 하겠다"며 가장 먼저 나섰다.

윤선영이 진심을 듣고 싶었던 상대는 박성광. 윤선영은 그에게 "게임할 때마다 한결같이 저를 지목해주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박성광의 대답에 이목이 주목됐다.

스튜디오에 있던 레이디 제인은 "웃기지 말고 진심으로 말했으면 좋겠다"며 간절하게 바랐다.

이 가운데 박성광은 "계속된 거절에 오기가 생겼다"고 솔직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호구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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