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김해현 "시어머니 전원주, 며느리 앞에선 근엄해" |
| 2019. 04.06(토)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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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치미 김해현 민지영 김영미 금보라 김영옥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치미'에서 김해현이 시어머니인 전원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밤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민지영 김해현 김영미 금보라 김영옥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너는 시댁이 편하니?'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미 변호사는 "저는 시댁이 편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영미 변호사는 "시부모님은 모르겠지만, 제가 편하면 괜찮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금보라는 "제2의 금보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주의 며느리인 김해현이 시댁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최은경은 김해현에게 "시어머니 전원주가 깜짝 출연할까봐 노심초사했다더라"고 말했다. 김해현은 "어머니가 없으니까 제가 좀 더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김해현은 시어머니 전원주에 대해 "며느리 앞에서는 굉장히 근엄하신 분이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영옥은 "이중인격자냐"고 전원주를 디스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동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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