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위해 랍스터 100마리 플렉스…전국 3.5% [시청률] |
| 2026. 10.16(금) 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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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편스토랑'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랍스터 100마리를 플렉스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시청률은 전국 기준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5.9%까지 치솟았다. 이날 안성훈은 집으로 송가인을 초대했다. 송가인은 절친한 동생 안성훈을 보자 친누나처럼 잔소리를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여자가 다 도망갈 것"이라고 했지만, 안성훈은 "누나가 남자 집에 처음 와서 그렇다"라며 반항했다. 안성훈은 무명 시절 생계를 위해 어머니와 3년 동안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다고. 송가인은 완성된 안성훈의 주먹밥을 맛보고는 “정말 맛있다”라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 두 사람의 인연은 15년 전 연습생 시절부터 시작했다고 전했다. 안성훈은 "(가인) 누나가 남자 경연 프로그램도 할 것 같다며 나가보라고 했다. 누나 덕에 '미스터트롯'에 지원했다"라며 "정산받자마자 부모님과 누나 선물을 샀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정현은 직접 만든 100인분의 반찬들을 챙겨 남편 병원의 구내식당에 잠입했다. 그는 랍스터 100마리까지 플렉스, 현장에서 조리사님들과 요리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편스토랑'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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