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희 측 "부모 채무 불이행? 변제 의사 有, 변호사 협의 中" [공식] |
| 2019. 03.28(목) 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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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 측이 다시 점화된 빚투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김영희 소속사 관계자는 28일 티브이데일리에 "부모가 빌린 돈을 갚지 않겠다는 게 아니다. 입장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변제 금액을 변호사들끼리 논의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영희는 지난해 '빚투' 논란에 휘말렸다. 1996년 김영희의 부모가 66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A 씨가 나타났다. 당시 김영희는 "적절한 절차에 입각해 최대한 빠르게 변제하고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한 매체 따르면 채무 금액을 두고 A씨 측과 김영희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A 씨 측은 당시 돈의 가치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김영희 측은 원금만 갚겠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희는 지난해 불거진 빚투로 인해 MBN '동치미' 등에서 하차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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