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허양임 "건강검진? 산부인과 가기 부끄럽다"
2019. 03.11(월) 09:32
아침마당 오한진 허양임 고민환 함익병 김형규 김소형
아침마당 오한진 허양임 고민환 함익병 김형규 김소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허양임이 건강검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오한진 허양임 고민환 함익병 김형규 김소형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양임은 "라면을 좋아하지 않는데, 남편 고지용이 그렇게 좋아한다"고 했다. 허양임은 "그런데 라면이 냄새를 맡고 안 먹기 힘들지 않나"라고 했다.

이어 허양임은 "제가 자꾸 빼앗아 먹으니까 이제는 라면을 두개만 끓이더라"고 했다.

또한 허양임은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게 하려고 새우나 양파, 콩나물 등을 넣어서 먹으려고 한다"고 했다.

허양임은 건강검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허양임은 "검진을 받아야할 나이인데, 산부인과 가는 것도 좀 꺼려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양임은 "같은 병원에 있는 의사에게 가기 부끄러워서 안 가게 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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