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XT가 말하는 소속사 선배 BTS [접속! 현장뉴스] |
| 2019. 03.08(금)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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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는 연예계 현장. 취재 도중 벌어진 다양한 상황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봤다. ◆ TXT가 말하는 소속사 선배 BTS 이날 그룹 TXT 연준은 소속사 선배인 방탄소년단에 대해 "영상으로 보면서 늘 놀라고 있다. 녹음하기 전에 선배님들이 시상식에 참석하신 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수상 소감을 말씀하실 때 '후배들 데뷔하니까 잘 지켜봐달라'고 해주시더라. 세계적인 스타들 앞에서 저희를 언급해주신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의 엄청난 팬"이라고 밝힌 범규 또한 "선배님들을 마주칠 때마다 떨린다"며 "선배님들께서 팀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항상 지켜보고 있고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말도 해주셔서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3월 5일 TXT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STAR)' 발매 기념 쇼케이스 中 ◆ '빅이슈' 주진모 "한예슬, 인형이 말하나 싶었다" 이날 배우 주진모는 '빅이슈'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한예슬에 대해 "첫 촬영부터 한예슬을 보고 '왜 인형이 말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내 촬영에 집중 못하는 순간이 있었다"며 "이후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한예슬의 모습을 보며 '지수현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다시금 집중하게 됐다"고 말했다. -3월 6일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 제작발표회 中 ◆ '생일' 설경구 "전도연, 18년 전이랑 하나도 달라진 게 없어"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설경구와 전도연은 18년 만에 '생일'로 다시 만나게 됐다. 이에 설경구는 "너무나 똑같다. 18년이 지났는데 너무 똑같았다"며 "전체적으로 다 같다. 외모도 보면 나이를 먹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도연은 "지금 설경구가 더 멋있는 거 같다. 멋있게 나이를 들어간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촬영 할 때는 설경구라는 배우에 대한 설렘이 없었다면 지금은 설렘을 주는 남성다움을 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 -3월 6일 영화 '생일' 제작보고회 中 ◆ '전직 CEO' 신동엽 "사업 욕구? 옛 생각 5분이면 억누를 수 있다" MC를 맡은 신동엽은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동료들의 모습을 보며 '전직 CEO'로서 느낀 점들을 털어놨다. 그는 "예전에 사업할 땐 주변사람들을 원망했던 것 같다. 그런데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던 것 같다. 실무적으로 배우려 하지도 않았고 힘든 건 안하려고 했다. 보이는 것만 중시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들을 보며) 사업 욕구는 스멀스멀 올라오긴 하는데, 예전 힘들었던 생각 5분 정도만 떠올리면 금방 억누를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3월 4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보스' 제작발표회 中 ◆ 김병수 감독, '성추행 혐의' 정유안 하차에 "왜 하필" 이날 김병수 감독은 극 중 강성모(김권)의 어린 시절을 맡았던 배우 정유안이 지난 1월 성추행 혐의로 하차한 것을 언급했다. 그는 "그 친구의 촬영이 100% 끝난 상태였다. 큰 신들이 조금 있었는데, 불미스러운 사건을 처음 들었을 때 '왜 하필이면 나야' 생각이 들었다. 제 의지로 생긴 일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중간이 아니고 훨씬 전에 (이런 일이) 생겨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3월 5일 tvN 새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제작발표회 中 ◆ 전역 앞둔 지창욱 "'신흥무관학교' 참여, 영광이다" 4월 27일 전역을 앞둔 병장 지창욱은 초연에 이어 주인공 동규 역을 맡아 작품에 참여했다. 지창욱은 "의미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군 생활을 이 공연을 하면서 보내게 됐는데, 사실 공연을 하면서도 굉장히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던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창욱은 "많은 분들이 우리 공연을 보시고 100년 전 독립운동을 하셨던 조상님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느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3월 5일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시연회 中 ◆ 장동우 "의경 응시, 8일 결과 발표" 최근 의경 시험에 응시한 장동우는 "8일에 의경 시험 결과가 발표된다. 지난해 9월에도 영장을 받았었기 때문에 통지가 나오면 바로 입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우는 "먼저 입대한 성규 씨가 저에게 '군대 가도 잘할 것 같다'고 하더라"며 "눈치만 조금 키워오면 될 것 같다고 조언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월 4일 장동우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BYE)' 발매 기념 쇼케이스 中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CJ 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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