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장희 "대마초 후 활동 중단, '쎄시봉'으로 재기" |
| 2019. 02.26(화)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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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이장희, 기타리스트 강근식, 베이시스트 조원익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장희 조원익 강근식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6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이장희, 기타리스트 강근식, 베이시스트 조원익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개그맨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장희는 대마초 파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이장희는 데뷔 후 4년 동안 대중에게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 뒤 대마초 파동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장희은 대마초 파동으로 인해 강근식, 조원익과 헤어져야 했다. 이에 강근식은 "이장희가 대마초 파동으로 연예계를 떠나 있을 때 나는 광고 음악을 했다. 이장희는 미국에서 사업을 했다"고 설명했다. 조원익은 "저는 음악을 계속 했다. 유재하라는 사람이 저한테 와서 함께 음악을 했다"면서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라는 걸 제가 만들었다"고 했다. 이장희는 "노래를 그만 두고 미국에 갔는데, '쎄시봉' 때문에 제가 재조명됐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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