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장희 "조원익·강근식 40년 우정, 울릉도서 함께 살아" |
| 2019. 02.26(화) 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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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이장희, 기타리스트 강근식, 베이시스트 조원익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장희 조원익 강근식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6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이장희, 기타리스트 강근식, 베이시스트 조원익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개그맨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장희와 강근식은 50년 우정을 자랑했다. 강근식은 "이장희랑 50년 정도 됐다. 서로 함을 지고 왔다갔다 한 사람이다"라고 했다. 이장희는 "이상벽이 강근식을 소개해줬다. 음악으로 친해졌다"고 밝혔다. 조원익은 이장희가 좋아서 거처도 그가 사는 울릉도로 옮겼다고. 이장희는 조원익에 대해 "저랑 강근식이 울릉도 간다니까 자기도 간다고 하더라. 그 이후 10년 동안 울릉도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장희는 "조원익은 정말 섬마을 선생님이다. 울릉도 아이들에게 기타를 가르쳐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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