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언, 악플 상처→'나혼산' 부재→응원 봇물 [종합] |
| 2019. 02.16(토) 17:39 |
| ||||
![]() |
| 이시언 악플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을 통해 배우 이시언이 악플로 인해 상처를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이에 이시언을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정 멤버 이시언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박나래는 이시언 부재를 언급하며 "악플 많아 속세를 떠났냐"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도 몇 개 봤지만 나 같아도 자리 비웠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시언의 악플에 대해 말했다. 기안84는 "시언이 형이 욕 먹은 다음 날 힘들다고 전화 왔다"며 악플로 인한 이시언의 부담감을 간접 전달했다. 이시언은 데뷔 10년 만에 영화 '아내를 죽였다'로 첫 주연을 맡았으며 스케줄상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촬영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시언은 절친 비와 함께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 신인배우를 대하는 이시언의 말투와 태도가 좋지 않았다는 의견이 제기된 것. 이에 이시언의 관련 기사에 그의 태도를 지적을 당한 것. 이후 이시언을 향한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이 쇄도했다. 이시언의 태도 논란이 번지자 배우 겸 가수 비가 대신 해명을 하기도 했다. 비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최근 한 예능에 출연했을 당시 이시언이 제 얘기에 투덜투덜 받아쳤는데, 시청자들에게 약간 오해를 받았다"며 이시언의 태도 논란을 언급했다. 이어 비는 "우리가 굉장히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라서 오해를 산 것 같다. 서로 평상시대로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치켜세워주려고 하는데 잘 안 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시언의 악플로 인한 고충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응원과 이시언의 '나 혼자 산다' 복귀를 바란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