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아빠' 이시언, '절친' 한혜진이 쏜 고가 아기 침대에 감탄 |
| 2026. 06.07(일)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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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시언이 초보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시언's쿨'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언은 아내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순간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이시언은 "지금 아내가 수술실로 들어갔다. 무섭다"라며 "방송인 기안84랑 한혜진에게 연락이 왔다. 그들이 "울지 말고 걱정하지 말라며 기도하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는 수술 8분 만에 "들어간 지 얼마 안 됐는데 엄청 기다려진다. 아직 나올 때 안된 거냐. 아기 울음소리를 들은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기다림 끝에 아들 태건 군을 만나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그는 "엄청 작다. 어떡하냐. 너무 신기하고 실감이 안 난다"라며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아기가 태어났다는 설렘도 있지만 이제 이 아이를 위해 뭐든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태건이가 날갯짓하며 훨훨 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이후 출산 소식을 지인들에게 전한 그는 다수의 연예계 동료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시언은 절친들의 선물을 공개하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한혜진 님께서 사주신 약속의 아기 침대다. 굉장히 좋은 걸 사주셨다. 중학교 때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21년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달 26일 아들을 품에 안으며 세 가족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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