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언♥서지승, '생후 4개월' 아들과 찰칵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 [★한컷] |
| 2026. 09.13(일)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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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언 서지승 부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생후 4개월 된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함께 운영 중인 SNS 계정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애정 어린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새롭게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언이 훌쩍 자란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소중히 안고 아내 서지승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편안한 옷차림을 한 두 사람은 여느 초보 부모와 다름없는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두 사람 품에 안긴 솔민 군은 생후 4개월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카메라 앞에서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 보여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마다 해맑게 방긋 웃거나 귀엽게 입을 앙다무는 등 생동감 넘치는 표정을 짓는 솔민 군의 모습은 연기자 엄마 아빠의 넘치는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 열애를 인정하고, 지난 2021년 부부가 됐다. 지난 5월 첫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시언, 서지승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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