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2' 측 "오늘(30일) 촬영 재개, 박신양 복귀 예정" [공식]
2019. 01.30(수) 17:38
조들호2 박신양
조들호2 박신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주연 배우 박신양의 허리디스크 수술로 촬영이 중단됐던 '조들호2' 측이 촬영을 재개했다.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이하 '조들호2') 관계자는 30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금일 촬영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신양의 촬영 복귀는 다음 달 2일로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신양은 지난 23일 새벽 허리디스크로 왼쪽 다리가 마비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 이에 따라 '조들호2' 촬영이 중단됐고, 불가피 하게 2주간 결방을 결정했다.

'조들호2'는 다음 달 5일까지 결방, 드라마스페셜, 영화가 대체 편성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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