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황광희x피오, 시청률 고공행진 '6.4%' |
| 2019. 01.13(일) 1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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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님 황광희 피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유료가구 전국 기준 6.4%, 수도권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2049세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타겟 시청률은 4.2%를 기록했다.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합쳐 동시간대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는 '원조 예능돌' 황광희와 '신흥 예능 대세' 블락비 피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황광희와 피오는 각각 '강호동을 배신한 동생'과 '강호동이 예뻐하는 동생'으로 불리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데뷔 초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난 강호동과의 달콤살벌한 에피소드로 강호동을 당황하게 하며 전역 후에도 여전한 예능감을 뽐냈다. 반면, 피오는 "절친인 그룹 위너의 송민호와 '미래의 강호동-이수근'이 되기로 약속했다"는 말로 다시 한 번 강호동의 애정어린 시선을 받았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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