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토크 노마드’ 리더로 거듭난 사연 |
| 2018. 11.16(금) 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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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크 노마드, 옥주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옥주현이 노마드들을 리드하며 매력을 드러낸다. 16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옥주현이 노마드들을 휘어잡으며 ‘노마드 리더’로 카리스마를 내뿜는 모습이 공개된다. 노마드들은 옥주현과 함께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첫 번째 작품 영화 ‘이프온리’ 속 주인공들이 사랑을 확인했던 템스강에 도착한다. 옥주현은 영화 ‘이프온리’의 장면을 상상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옥주현은 명장면을 재연에 상대역으로 김구라를 지목했고 즉석에서 대사까지 주고 받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노마드들은 명장면을 뛰어넘는 재연이라며 칭찬해 결과물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옥주현은 이동진과도 영화 ‘이프온리’ 속 또 다른 명장면을 재연해 큰 웃음을 안겨줬는데, 이동진이 “저라서 죄송합니다”라며 쑥쓰러워 했다는 후문이다 김구라는 쑥스러워 하는 이동진의 적극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동 그랜트’라는 별명을 만들어 줬는데, 별명을 전해들은 노마드들이 의문을 제시해 웃음을 폭발 시켰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김구라, 이동진과 템스강 명장면 재연을 하는 모습과 노마드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들은 진정한 ‘토크 노마드’로서 영국의 명장면 산책을 즐기며 앞으로의 남은 여행에 대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저녁 8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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