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기훈, 누구? 이동준이 뽑은 연예계 대표 파이터 '50세 늦깎이 장가' |
| 2018. 10.17(수)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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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기훈 결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그맨 홍기훈이 결혼하는 가운데 홍기훈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홍기훈은 다음 달 3일 저녁 6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968년생인 홍기훈은 50세에 결혼에 골인, 늦은 결혼인만큼 현재 지인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고. 또한 홍기훈은 결혼 소식 보도 이후 여러 인터뷰에서 "늦은 나이에, 나이 먹어서 결혼하니까 쑥스럽다"면서 "예쁘게 잘 살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50세라는 늦은 나이에 결혼 소식을 알린 홍기훈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기훈은 지난 1993년 MBC 공채 4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홍기훈은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오늘은 좋은 날' '웃고 또 웃고' 등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보냈다. 더불어 홍기훈은 연예계 동료들이 꼽은 연예계 대표 파이터로 손꼽혀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80년대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로 세계 선수권 대회를 3회나 제패한 바 있는 배우 이동준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연예계 싸움 순위 3위로 홍기훈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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