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기훈, 귀신 목격담 공개 “너무 무서워 죽을 뻔 했다” |
| 2013. 08.01(목) 10:03 |
| ||||
![]() |
| 홍기훈 |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홍기훈이 귀신 목격담을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340회에서는 연예인 싸움순위에 랭크된 박남현, 홍기훈, 유태웅이 출연해 ‘전설의 주먹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박남현이 “나는 소주를 무서워한다. 술을 한 잔도 못하고 뱀이나 주사기도 무섭다”고 밝힌데 이어 홍기훈은 “귀신을 무서워한다. 실제로 본 적도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서울 반포에 있는 아파트에 살 때 김국진과 골프를 치기 위해 나왔다. 근데 마침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계단으로 내려갔다. 그런데 1층까지 와서 센서가 작동되며 불이 켜졌고 바닥에서 날 노려보고 있는 귀신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무서워서 욕을 있는대로 했더니 경비 아저씨가 올라오셨다. 알고보니 술 취한 아저씨가 바닥에 토한 뒤 누워 나를 쳐다보고 있는 거 였다. 너무 무서워서 죽을 뻔 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기훈은 10년째 열애중인 여자친구의 존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강효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