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훈, 50세 늦깎이 신랑 된다 '11월 3일 결혼'
2018. 10.17(수) 12:52
홍기훈 결혼
홍기훈 결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그맨 홍기훈이 결혼한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홍기훈은 다음 달 3일 저녁 6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968년생인 홍기훈은 50세에 결혼에 골인, 늦은 결혼인만큼 현재 지인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고.

또한 홍기훈은 결혼 소식 보도 이후 여러 인터뷰에서 "늦은 나이에, 나이 먹어서 결혼하니까 쑥스럽다"면서 "예쁘게 잘 살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홍기훈은 지난 1993년 MBC 공채 4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홍기훈은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오늘은 좋은 날' '웃고 또 웃고' 등에 출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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