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빅히어로' 차유람 남편 이지성 작가 "딸 한나가 해외봉사 말린다면?" |
| 2017. 05.01(월) 2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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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빅히어로 이지성 작가 차유람 |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리틀빅히어로'에 출연한 작가 이지성이 아내 차유람과 딸 한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1일 방송된 tvN '리틀빅히어로'에서는 전 세계에 100개의 학교를 짓는 '드림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이지성 작가가 출연했다. 필리핀, 인도, 시리아 등 이미 세운 학교가 20개가 넘는다는 이지성은 "1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국내봉사 조직도 6년째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진은 아내 차유람의 질문을 대신 전달했다. 차유람은 "큰 집에 여자 둘만 놔두고 가는데, 딸 한나가 '아빠 가지마'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이지성은 "생각도 못한 질문이다"라고 난감해했다. 그는 "'한나는 여기서 행복하게 살지만 같은 아이들인데 힘들게 사는 아이들이 있다. 이해해달라'고 할 것"이라면서 "아마 우리 딸은 호기심이 많아서 같이 가자고 할 것 같다. 그럼 와이프도 같이 가고 가족이 더 행복해지지 않겠느냐. 더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시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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