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연 등 진보당 의원 전원 삭발…정당해산 심판청구 강력 반발 |
| 2013. 11.06(수)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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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연 |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김재연 의원 등 통합진보당 소속의원 5명이 정부의 정당해산 심판청구를 강력 규탄하며 전원 삭발했다. 통합진보당은 6일 국회 본청 계단에서 ‘민주주의 수호 통합진보당 사수 결의대회’를 가진 뒤, 구속수감 중인 이석기 의원을 제외한 김재연·김미희·이상규·오병윤·김선동 의원의 삭발식을 가졌다. 홍성규 진보당 대변인에 따르면 진보당은 앞으로 서울광장 72시간 노숙농성, 100곳 1인 시위, 촛불집회 등을 통해 해산심판 규탄집회를 계속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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