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日 프라이데이 사생활 사진 공개 '논란확산'
2012. 09.13(목) 15:2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에 사생활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프라이데이에 찍힌 승리'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가 한 남성이 침대에서 자고 있는 사진을 싣고 이를 빅뱅의 승리라고 보도한 것을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승리로 추정되는 남성이 눈을 감고 잠을 자고 있으며, 옷을 벗고 있는 상태다. 특히 프라이데이는 승리와 하룻밤을 보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말을 함께 실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승리의 프라이데이 보도 사진은 국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이와 관련해 사진 속 주인공이 승리인지 갑론을박 설전을 펼치고 있어 논란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라이데이 사생활 사진으로 논란에 중심에 선 승리는 현재 일본에서 니혼TV 스페셜드라마에 캐스팅됐으며,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는 등 일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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