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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부산 영화숙·재생원 이순영 원장, 악마도 혀 내두를 악행 소름 [종합]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부산 영화숙·재생원에 대해 조명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교도소에서 온 한 통의 편지와 그 안에 담긴 강제 수용시설의 참상이 공개됐다. 2025년 3월, '꼬꼬무' 팀으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보낸 사람은 교도소에 36년째 수감 중인 재소자였다. 신경호 씨(가명)는 "저는 살인자입니다. 늦었지만 그곳’의 진실을 밝히고자 서신을 드립니다. 저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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