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이'한 구교환X신현빈, 연상호의 또 다른 지옥 |
| 2022. 03.22(화)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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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구교환, 신현빈 주연의 드라마 '괴이' 포스터가 공개됐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극본 연상호·류용재, 연출 장건재) 제작진은 22일 구교환과 신현빈의 투 샷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은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속 지옥을 보게 된 사람들과, 그 마을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다. 포스터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 속에 갇힌 정기훈(구교환 분)과 이수진(신현빈 분)의 모습을 담았다. 두 사람을 둘러싼 까마귀 떼가 기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구교환은 기이한 초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고고학자 정기훈 역을 맡았다. 오컬트 잡지이자 유튜브 채널 '월간괴담'을 운영하는 그는 진양군에서 발견된 귀불을 조사하다 믿지 못할 현상과 마주하게 된다. 신현빈은 천재 문양 해독가 이수진으로 분한다. 하나밖에 없는 딸의 죽음으로 남편인 정기훈과 떨어져 홀로 진양군에서 지내던 중, 귀불이 불러온 재앙에 휘말린다. 한편 '괴이'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비경쟁 부문 Korea Focus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4월 29일 티빙에서 공개.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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