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티비데일리 &gt; 방송</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section.html?section=2</link>
<description>티비데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서준맘' 개그우먼 박세미, 비연예인과 결혼 발표</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992761805359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가 결혼한다.

박세미는 12일 "여러분, 저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라는 소식과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그는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면서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세미와 예비신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물 오른 예비 신부 박세미의 모습, 로맨틱한 둘의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이어 박세미는 "한 분 한 분 직접 연락 드리고 싶었는데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미처 연락 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다"며 "혹시라도 서운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1990년생인 박세미는 '서준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 출연해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드디어 올해 10월 가정을 꾸리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9:01:16 GMT</pubDate>
</item>
<item>
<title>조세호 사생활 올리던 계정주, 아내 정수지였다 [공식]</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898071805344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들을 올려 화제를 모았던 SNS 계정의 운영자가 아내 정수지 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조세호의 일상을 공유하는 채널의 주인은 아내 본인이 맞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남편이 활발하게 SNS 활동을 이어가지 못하는 상황을 배려해 직접 게시물을 올리며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조세호 발각시 계정 폭파',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된다. 생성 하루만에 계정 폭파 위기'라며 조세호의 일상이 담긴 영상을 연달아 게재했다.

운영자가 직접 댓글에 답글을 달며 소통까지 이어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계정 주인의 정체를 두고 다양한 추측을 쏟아냈으나 해당 계정의 주인은 조세호의 아내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024년 11월 슈퍼모델 출신의 비연예인 정수지 씨와 화촉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6:23:27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광수 기도에 폭소 "남창희 형수·2세 건강하길…형은 나중에"</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880451805336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남창희가 배우 이광수의 기도 내용을 전했다.

남창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수의 기도"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창희와 이광수의 메시지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이광수는 "형 기도 많이 할게요"란 말과 함께 "창희 형 형수와 아기의 건강"이란 내용을 기도 내용에 올렸다. 

이를 본 남창희는 "광수야 고맙다. 근데 나도 건강하면 안되니"라고 묻자, 이광수는 "형 죄송하다. 형은 잠깐 나중에요"라고 답했다. 이에 남창희는 "알겠다. 나는 일단 내 힘으로 건강해볼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창희는 올해 2월 MBC '무한도전'에서 아이유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윤영경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10일 아내의 임신 사실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5:54:05 GMT</pubDate>
</item>
<item>
<title>"좋은 남편이 꿈이었다" 바타, 예비신부 지예은 향한 사랑꾼 면모 (전참시)</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858101805332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예비신부인 배우 지예은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예고편에서 바타는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이날 바타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동료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자연스럽게 지예은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바타는 "예은이한테 한 번 해주면 진짜 4, 5장 그냥 먹는다"라면서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고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예은 씨 정말 괜찮은 남자에게 시집 간다"라며 부러워했다.

특히 같은 댄스 크루 멤버인 인규는 그에 대해 "형은 옛날부터 결혼을 하게 되면 좋은 남편이 되는 게 꿈이었다"라며 바타의 가정적인 면모를 증언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5:16:50 GMT</pubDate>
</item>
<item>
<title>억소리 나는 스타들의 부동산, 어쩌다 부의 전시장이 됐나 [이슈&amp;톡]</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834941805328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연예인의 집이 언제부터 대중이 구경하는 부의 전시장이 됐을까.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집과 천문학적인 시세 차익. 연예인들의 초고가 부동산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대중의 피로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의 집이 최초 공개했다. 복층 구조의 널찍한 공간과 냉장고 5대 등 집 안 곳곳이 관심을 끌었고, 초고가 펜트하우스라는 사실도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앞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주택을 약 50억 원에 분양받아 2024년 약 120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가와 매각가의 단순 차액만 약 70억 원에 달한다. 그리고 같은 해 용산구 서빙고동의 해당 펜트하우스를 120억 원 전액 현금으로 사들였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쉽게 체감하기 어려운 규모다.

사실 연예인들의 '억' 소리 나는 부동산 이슈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배우 김혜수는 2023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보증금 45억 규모 전세로 입주했다. 그리고 2년 뒤인 지난해에는 자신이 거주하던 집의 아래층 세대를 80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해당 매물의 현재 시세는 120억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빅뱅 대성이 2015년 약 14억 50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아파트는 현재 시세가 1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년 만에 무려 7배 가까이 폭등한 것. 또한 2017년 310억 원에 사들인 강남권 빌딩의 현재 가치는 9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만 무려 1000억 원을 웃도는 셈이다.

문제는 유명인이 부동산을 소유하거나 투자한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다. 정당하게 형성한 재산은 개인의 몫이며, 고가 주택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비난받을 일도 아니다. 다만 집을 공개하는 미디어가 공간의 특징보다 가격과 규모를 앞세우고, 매입가와 예상 차익을 부각해 투자 성공담으로 포장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집이라는 생활 공간이 어느새 부의 크기를 증명하는 전시장이 되는 것이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연예인의 유명세가 부동산 마케팅에 동원될 수 있다는 점이다. ‘연예인이 선택한 부동산’이라는 이미지까지 더해지면 해당 지역이나 매물에 대한 관심이 실제 시장 가치와 별개로 과열될 가능성이 있다. 연예인의 이름값이 부동산의 매력과 투자 가치를 부풀리는 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연예인의 부와 투자 성공담을 자극적으로 포장해 화제성과 조회수를 좇는 사이, 부동산은 투기의 대상으로 소비되고 대중의 상대적 박탈감은 더욱 깊어진다. 과연 이러한 콘텐츠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이제는 무겁게 돌아봐야 할 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4:38:14 GMT</pubDate>
</item>
<item>
<title>'하트시그널' 김지영, 파김치 된 육아 일상 "사람 사는 거 다 비슷" [★한컷]</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833991805327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고된 육아로 지친 심정을 털어놓았다.

12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SNS에는 비교적 아름다운 일상들만 보여드려 그렇지 저도 맨날 지쳐 쓰러져 파김치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시간이 너무 없어서 책도 못 읽고, 집안일도 흐린 눈 하고, 통제 안 되는 것들을 수용하는 법을 익히는 요즘이다"라며 "오늘만 해도 분태기로 오열하는 아이를 붙잡고 어르고 달래서 한 시간 동안 수유했다"라고 토로했다.

김지영은 "아기 키우면서도 부지런히 사는 제 모습을 보고 자책하거나 반성하게 된다는 연락이 꽤 오는데 전혀 그러실 필요 없다"라며 "저 역시 하루를 그럭저럭 버텨내는 날이 많고 하고 싶은 일보다 못다 한 일이 더 많다.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 모두 각자의 전쟁터에서 꼬나 용맹하게 살아가고 있다. 평범한 하루를 초라하게 여기지는 말자"라며 자신은 물론 육아로 지친 누리꾼들을 다독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영은 침대에 누워 고단함을 호소하듯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부부의 연을 맺은 그는 최근 득녀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지영 SNS]]]></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4:36:39 GMT</pubDate>
</item>
<item>
<title>함소원, 전 남편 진화 또 만났다 "다신 안 보려고 했는데…" [★한컷]</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818641805324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를 만난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최근 SNS를 통해 "다시 안 보려고 했다. 내가 더 예쁘냐는 질문에 아직도 답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하지만 혜정이가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문자를 보더니 0.1초만에 전화가 오고 당장 달려왔다"라며 "판빙빙과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이야기빼곤
누가 더 예쁘냐는 말엔 아직도 답변이 없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함소원의 딸이 진화와 놀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그는 진화에게 '딸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란 내용으로 보낸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이들 부부는 2022년 이혼을 결정, 2024년 말 최종 파경을 맞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함소원 SNS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4:11:04 GMT</pubDate>
</item>
<item>
<title>"카카오엔터, 레이블과 갈등 수면 위…비상장 지분이 족쇄로" [TD취재기획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846201805321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지난 8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장윤중 대표는 싱가폴에서 열린 한 공식 행사에서 음악, 미디어 분야의 IP를 통해 제작, 유통,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브, 아이유부터, 유재석, 이병헌까지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레이블 산하로 거느린 수장의 포부는 거대했다.

그러나 레이블들의 속내는 사뭇 다르다. 불만이 커지다 못해 폭발하기 직전. 수년 간 카카오엔터 상장이 불발되면서 고민이 큰 탓이다. ‘올해는 (상장)하겠지’라는 믿음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레이블 임원과 관계자들은 이구동성 “과거로 돌아가면 다른 선택을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남 좋은 일만 해주다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는 푸념이다. 카카오엔터 출범 6년 차, 산하 레이블 기업들의 속사정을 들어봤다.

◆“지분 현금화 등 문제로 소송 언급까지, 본사 레이블 갈등”

<b>“카카오가 약속한 장미빛 미래만 믿고 임원들과 아티스트들이 각각 수 십억 원을 출자해 카카오엔터에 투자했는데 매년 상장이 불발됐다. 김범수 센터장과 배재현 전 투자총괄대표 등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 등 본사가 휘청이면서 오히려 카카오엔터 산하에 있는 게 핸디캡이 됐다. 이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레이블들은 매년 매출에 크게 기여해왔다. 상장만 믿고 기다렸지만 더 이상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고, 이제 문제는 투자한 지분을 어떤 방식으로 보상 받느냐다.”</b>

한 레이블 임원의 속사정이다. 이 임원은 임원들은 바지 사장, 아티스트들은 얼굴 역할만 해준 셈이 됐다고 토로했다. 카카오엔터 상장을 기다리다 황금기를 맞은 K-컬처의 특수(투자 자본 유입 시기)를 모두 놓친 것이 가장 안타깝다고 했다. 또 다른 산하 레이블 관계자는 <b>“최근 카카오엔터와 레이블 계약이 만료돼 지분 현금화를 논의 중인데 서로가 생각하는 액수의 캡이 커 갈등이 있다”</b>고 고백했다.
<@1>
일부 레이블은 소송도 불사하려는 분위기다. 카카오엔터가 계약 당시 수년 내 IPO(기업공개)를 약속했음에도 차일피일 상장이 미뤄진 점에 대해 어떤 책임도 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본지는 여러 레이블 임원, 관계자들과 접촉했지만 카카오엔터와 윈-윈 효과를 누렸다고 밝힌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 사이 하이브, JYP, YG 등 경쟁 기업들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고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반면 카카오엔터 레이블들은 미래에 대한 대비를 놓친 것 같아 불안하다는 입장이다.

이들의 허탈감은 단순히 금전적 보상에 대한 불만에 머물지 않는다. 비상장 지분을 들고 있다는 건 거대한 울타리 안에 갇혔다는 말과 같았고, 결과적으로 레이블들의 미래 성장 동력을 준비하지 못하는 요인이 됐다. 글로벌 K-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던 골든타임에 산하 레이블들은 독자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게 불가능 했다. 결국 모기업의 실적 목표치를 맞추는 데 급급한 시스템에 매몰되는 결과를 낳았다.

출처가 불분명한 자본 대신 대기업의 건전성과 미래를 믿었던 레이블들은 본사의 숱한 논란에 치여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낼 수도 없었다. 상장만 진행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 믿었지만, 매년 무산되고 또 무산됐다.

특히 매출 1위 캐시카우,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의 허탈감이 크다. 양사는 2019년 5년 내 IPO 추진과 지분 매각을 전제로 하는 주주간계약을 맺으며 결합했다. 스타쉽 공동 설립자인 김시대 대표의 아내 서현주 부사장이 18.95%에 달하는 대규모 지분을 쥐고 카카오엔터(66.16%)에 이어 핵심 주주로 참여한 것은 상장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지만 카카오엔터는 아이브가 4대 기획사 산하 걸그룹들을 훌쩍 뛰어 넘는 폭발성을 보여줬음에도 IPO에 실패했다. 걸어 다니는 기업, 아이유가 몸 담은 이담엔터테인먼트도 마찬가지다.
<@2>
◆배우 전문 레이블, 제작 시장 악화로 더 난감한 상황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배우 전문 레이블들은 더욱 울상이다. 당시 카카오엔터는 상장을 무기로 내세우며 국내 대표 배우 엔터사들을 대거 흡수했다. 배우 이병헌, 김고은 등이 소속된 BH를 포함해 공유, 수지, 공효진 등이 소속된 숲이 대표적. 이병헌 소속의 BH 손석우 대표를 비롯해 공유 소속의 숲 김장균 대표 역시 직접 투자 방식으로 지분을 소유 중이다. 당시 이병헌은 50억 원을, 공유는 10억 원을 투자했다. 현 카카오엔터 산하인 VAST 소속의 현빈 역시 29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확인된다. 

배우들뿐 아니라 국민 MC 유재석과 음악인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 역시 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유희열 대표는 안테나 매각 대금 70억 원을 카카오엔터에 재투자(유상증자 참여)할 정도로 카카오엔터 상장에 사활을 걸었다. 유재석 또한 카카오엔터 자회사인 안테나 주식 30억 원어치(지분 20.7%)를 사들이며 책임 경영과 주주 참여에 동참했다. 그러나 이들이 자금을 재투입해 확보한 지분 역시 비상장 한계에 갇혀 회수가 힘든 '지분 족쇄'로 남았다.

상장이 요원해진 상황에서 이들은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당연하게도, 협의 과정이 녹록치 않다.

한 관계자는<b>카카오엔터에 투자한 일부 레이블 임원들과 배우, 아티스트들이 제 각각 소유한 지분의 50~70%를 현금화 해달라고 요구 중인데 협의가 쉽지 않다. 이병헌이 수년 전 투자한 돈이 50억 원인데 현재의 가치로 환산하는 게 어려운 것”이라며 “배우는 그 사이 자신이 매출에 기여한 것과 현 지분 가치를 감안해달라며 그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들었다. 문제는 카카오엔터가 각 레이블 임원들과 아티스트들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는 현금 동원력이 없다는 것이다. 카카오엔터 내부도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안다”</b>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김지현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4:57:00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지원 출연 '닥터X' 의학 고증 논란…'현장 자문' 교수, 직접 입 열었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794281805303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응급의학과 의사 겸 작가 남궁인 교수가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자문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남 교수는 지난 10일 SNS를 통해 "드디어 '닥터X' 방영이 시작됐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처음으로 현장 자문에 참여한 드라마다. 내가 무심코 보던 드라마 화면이 많은 사람들의 협업과 끝없는 인내, 집념에 가까운 광기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배우, 스텝 분들은 현장에서 정말 고생스러운 와중에서도 항상 다정하고 미소를 잃지 않으셨는데, 모두가 자기 일에 은은하게 미쳐있는 것 같았다"라며 "특히 1화 맨 처음 야외촬영 장면은 무시무시하게 추운 겨울날 인적 없는 새벽 3시에 살수차로 세운상가 도로에 물을 뿌려놓고 촬영을 하는데...... 다들 제정신이 맞으신건가 싶었다"라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모두가 너무나 고생한만큼 '닥터X'의 엄청난 대박을 기원한다"라고 응원했다. 

그러나 해당 글의 댓글창은 심상치 않았다. '닥터X'가 자극적인 연출이 지속된 만큼, 일각에서는 의학 자문과 관련한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누리꾼들은 본인이 현장 자문했다고 밝힌 남 교수에게 "현장에서 자문한 게 맞냐", "근데 당최 의학 드라마에선 왜 침대 난간은 안 올리는지. 카메라 앵글 때문에 그런가. 자문하신다길래 꼼꼼히 보고 있다" 등의 질문을 건넸다.

이에 남 교수는 "맞다. 현장자문이었다. 의학적으로 틀린 부분이 나온다면 자문이랑 제작진이랑 싸우다가 자문이 패배한 것으로 보면 된다"라고 고증 오류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댓글로 남겨 이목을 끌었다. 

한편 '닥터X'는 오직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계수정(김지원)의 사이다 메디컬 느와를 그린다. 지난 10일 기준 '닥터X' 2회 시청률은 14.9%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3:30:28 GMT</pubDate>
</item>
<item>
<title>'나솔' 31기 경수, 식지 않은 방송 여파 "안경원에 다른 목적 방문 꽤 있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788121805291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자신의 일터를 향한 시청자들의 지나친 관심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 11일 31기 경수는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경수의 안경원 운영 문의를 남겼고 31기 경수는 "저도 스케줄 근무를 하기 때문에 평일에도 근무한다. 근무 요일이나 시간은 매번 다르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여전히 매장에 다른 목적을 가지고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정확한 근무 일자나 시간은 안내가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31기 경수는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한 뒤 공유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다. 프로그램 방영 당시에는 일부 팬들이 경수를 보기 위해 사업장에 무단으로 찾아가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프로그램 측은 출연진 보호를 위해 자제를 부탁한 바 있다.

한편 31기 경수는 같은 기수인 순자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31기 경수 SNS]]]></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3:20:12 GMT</pubDate>
</item>
<item>
<title>'닥터X'·'100일의 거짓말' 1회 엔딩서 추모…故 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비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784261805285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액션 배우 고(故) 김현이의 사망 비보가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1회 엔딩에서는 "우리와 함께 달렸던 소중한 동료 故 김현이 님을 추모합니다"란 문구가 담겼다. 

이어 10일 방송된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엔딩에서도 "액션 배우 故 김현이 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의 추모 자막이 게재됐다.

고인은 두 작품을 모두 출연한 액션 배우로, 지난 8월 교통 사고로 인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각 방송사에서 동시에 추모의 뜻을 전한 만큼 시청자들도 애도했다. 

한편 고 김현이는 두 작품 외에도 영화 '검은 수녀들', '동화이지만 청불입니다', '빅토리' 등과 드라마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특히 고인은 하지원, 이시영 등 배우의 대역을 맡아 활약해왔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닥터X'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3:13:46 GMT</pubDate>
</item>
<item>
<title>"故 장자연과 비슷하게 당했다" 김세인, 배우 생활 접고 쿠팡 배달 뛰는 이유 [이슈&amp;톡]</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733381805282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세인이 과거 연예계 활동 당시 겪었던 부당한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세인은 현재 물류센터 분류 작업 및 배달 업무를 병행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회고했다. 김세인은 "다섯 살 때 엄마가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데리고 나가서 눈에 띄었다. 그러면서 단역을 맡기 시작했고 그렇게 살아왔다"라며 대표작으로 '오 마이 갓'을 꼽았다.

당시 24시간 동안 촬영한 뒤 단 7000원을 벌었다는 김세인은 소속사 대표의 기만과 금전 갈취로 월세조차 내지 못하는 생활고를 겪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소속사 대표가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수중에 있던 몇백만 원을 빌려줬으나 그 돈을 가지고 날랐다"라며 분개했다.

충격적인 고백도 이어졌다. 그는 "배우 장자연 씨 사건이 있었을 당시 나도 비슷하게 당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기획사 대표가 심야에 연탄구이집으로 불러내 김세인에게 술자리를 강요하며 부적절한 관계를 요구한 것.

"나랑 안 사귈 거면 너 촬영 다 없애버리겠다"라는 대표의 으름장에도 김세인이 "사귈 마음이 없다"라고 단호히 거절하자 대표는 스케줄 일정을 고의로 숨기며 촬영이 있다는 사실조차 알려주지 않는 악행을 저질렀다.

그는 이후에도 소속사 대표가 전속 계약을 빌미로 5년 동안 활동을 제한하고 회사에 묶어 놓는 등 정신적으로 심각한 압박을 가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결국 그는 극심한 생활고 속에서 "제정신으로 살 수가 없었다"라며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쿠팡 배달원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한편 고 장자연은 생전 유력 인사들로부터 성 상납 등을 강요받았다는 폭로 문건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김세인은 2003년 영화 '여고괴담 3: 여우계단', 2011년 SBS 시트콤 '오마이갓', 2014년 tvN 드라마 '갑동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1:48:58 GMT</pubDate>
</item>
<item>
<title>부모 이름이 무기…엇갈리는 '연예인 2세' 향한 시선 [이슈&amp;톡]</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890001805281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부모의 이름이 인지도를 쌓고 자산을 불려주는 시대다. 이른바 '네포베이비'로 불리는 연예인 2세들이 일반인들보다 낮은 허들을 뛰어 넘어 연예계와 인플루언서 시장에 손쉽게 발을 들인다는 시선이 짙어지고 있다.

최근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2세의 일상을 담은 가족 콘텐츠가 쏟아지고, '금수저 연예인'을 다룬 방송과 기사가 흔하게 쏟아지고 있다. 공정성에 민감한 사회 분위기와는 달리, 대중들은 연예인 2세의 활동에 막대한 관심을 보인다. 연예인 2세들은 이 관심을 무기로 발 빠르게 연예계에 안착한다. 부모의 후광 없이는 쉽게 이루기 어려운 성과들이다.

일례로 최근 배우 이종혁의 장남 이탁수는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첫발을 뗐다. 어린 시절부터 '이종혁 아들'로 얼굴을 알린 그는 지난 5월 아버지와 같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종혁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아들의 데뷔를 응원하는 글과 공연 관람 인증 사진을 올렸고 동료 배우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첫 작품임에도 아버지 이종혁의 이름을 함께 언급하며 그의 데뷔를 조명하는 콘텐츠들이 잇따랐다. 부모 후광을 등에 업은 화려한 데뷔라는 비판적인 시선이 뒤따랐다.

신인 배우가 첫 무대에서 대중의 관심을 받기는 쉽지 않지만, 어린 시절부터 '이종혁 아들'로 얼굴을 알려 온 이탁수는 이미 인지도를 갖춘 채 프로 무대에 섰다. 자연히 대중과 매스컴의 조명이 이어졌다. 일반적인 데뷔와는 전혀 다른, 출발선 자체가 다른 시작이라는 지적이 일었다.

국민 배우였던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연예인 2세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인물로 꼽힌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리는 일상글 하나하나가 기사로 재생산되며 화제몰이 중이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딸 이재시는 모델로 활동하며 파리와 밀라노 런웨이에 섰고, 최근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에 입학해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인 일상이 연일 기사화되고 있다. 정식 데뷔도 하지 않았지만 일거수일투족이 콘텐츠가 되고 있다.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 또한 배우를 꿈꾸며 고양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 진학했다.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프로그램 '술래게임'에 플레이어로 출연하며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간 아버지 이종혁과 함께 육아 예능 뿐만 아니라 각종 프로그램에 단발성 출연을 이어온 바, 이번에도 글로벌 OTT 시리즈물에 비교적 쉽게 이름을 올렸다. 제작발표회에서도 자연스레 아버지 이종혁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일반적인 경로로 연예계 문을 두드리는 이들이 가지기 어려운 기회들을 단번에 꿰찬 셈이다.

이런 출발선의 차이가 연예인 2세를 향한 엇갈린 시선을 만들고 있다. 부모가 연예인이라는 사실은 이들 2세들이 선택한 조건이 아니며, 이들이 거둔 성과를 전부 부모 덕으로 돌리는 것도 무리가 있다. 그렇지만 같은 연예인 2세 가운데에는 후광을 내려놓고 정면 승부를 택한 이들도 있어 두 부류의 엇갈린 행보가 자연스레 비교된다.
<@1>
과거 배우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 지상(본명 유지상)은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본명 대신 '지상'이라는 이름으로 출연, 부모를 밝히지 않은 채 오디션에 도전했다. 가족들도 방송 보도를 통해 출연 사실을 알게 됐다고. 또한 코미디언 이봉원 박미선 부부의 아들 배우 최상엽은 성까지 바꾸고 조용히 연예 활동을 시작했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최근에서야 부모를 밝혔다. 딸 이유리도 2020년 데뷔한 이래 수년이 지난 후에야 부모를 밝혔다. 배우 이효정의 아들 이유진 또한 과거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2'에 출연하면서 가족관계를 공개하지 않았고, 자신의 실력으로 정면돌파에 나섰다.
 
이들의 선택은 부모의 이름을 활용하는 연예인 2세들과의 간극을 더 선명하게 한다. 이름을 숨기고 남들과 같은 출발선에서 정정당당하게 평가 받으려는 이들이 있을수록, 부모의 후광 속에서 빠르게 인지도를 쌓는 이들의 성취는 한 번의 기회가 절실한 신인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키울 수 있다.

게다가 리스크도 적지 않다. 부모의 이름을 달고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책임감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기 때문. 후광으로 인해 얻은 관심을 실력으로 바꾸지 못하면 가족 모두에게 부담이 되고, 논란이 일어난다면 부모의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부모의 이름으로 얻은 기회가 진짜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대중의 평가는 더욱 냉정해질 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6:1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최소라, 결혼 7년만 첫 아이 품에 안았다…출산 근황 공개 [★한컷]</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722031805280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모델 최소라가 결혼 7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최소라는 12일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소라는 딸을 품에 안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소라가 출산 이후 건강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최소라는 지난 2019년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했으며, 최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 중에서도 명품 브랜드 런웨이에 오르는 등 활동을 멈추지 않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소라 SNS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1:30:03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용지·김준식→이유진♥차경은, 열애설 없었다…깜짝 결혼 발표 러시 [이슈&amp;톡]</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697521805278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용지부터 김준식까지, 열애설 없이 바로 결혼을 발표한 스타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배우 김준식은 12일 모처에서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이날 SNS를 통해 "오늘 내가 결혼한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예비신부에 대해 "내 곁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주고, 내 열정에 의심이 들 때면 확신을 불어넣어주고, 너무 뜨겁게 타오를 때면 그 불길을 다독여주는 참 고마운 사람"이라며 "내 곁을 지켜준 참 고마운 사람과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려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규모로 결혼식을 준비하다보니 조심스러운 맘이 앞선 채로 오늘을 맞이하게 됐다"라며 "내게 마음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이 기쁜소식 전하며 함께하고 싶었다. 오늘 우리 두 사람을 축복해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준식은 예비신부와 함께한 웨딩 화보 사진도 공개했다. 서로 각자의 방향을 응시하며 색다른 콘셉트로 촬영한 김준식의 웨딩 화보는 독특한 분위기를 풍겼다. 

1994년생인 김준식은 2019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금악', '무인도 탈출기', '박열', '연의 편지' 등과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포쉬', '밑바닥에서' 등 무대에 올랐다. 

<@1>
지인을 통해 결혼이 알려진 스타도 있다. 김용지는 지난 1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 역시 열애설, 별도의 공식 발표 없이 이뤄진 결혼인 만큼, 동료 배우인 김고은, 배정남의 SNS로 결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김고은이 공개한 김용지의 결혼식장은 기와집을 배경으로 둔 야외로, 고풍스럽고 호화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배정남은 김용지 부부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용지의 예비신랑은 배정남보다 큰 키를 자랑해 훈훈한 분위기를 보였다. 

이유진, 차경은 커플도 최근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하면서 이들의 관계가 알려졌다. 지난 6일 양측은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의 준비 과정에서 인연을 맺었다고. 이후 이유진이 차경은에게 먼저 호감을 느꼈고, 지난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그러다 차경은이 혼전임신을 하게 되면서 그들은 열애 5개월 만에 부부가 된다. 

<@>
차경은은 11일 유튜브 채널 '경은'을 통해 웨딩 촬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영상 속 차경은은 "걱정하실 만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걱정도 되고 미안하게도 생각한다"면서 "당분간은 작품 활동을 할 수 없지만, 여러분이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마음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도 제 꿈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또한 예비신랑인 이유진에 대해 "제 유튜브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청자"라고 애정을 보였다. 그는 "커플 브이로그를 할 생각은 없지만 처음 유튜브를 시작했을 때처럼 흘러가는 제 일상을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담아보겠다"라며 "저희의 결혼이 많은 분들이 사랑하고 살아가는 데에 용기를 주고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쳤으면 좋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로,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연출에 도전 중이다. 차경은은 2021년 단편영화 '복숭아'로 데뷔해 웹드라마 '픽고', U+모바일tv '미래의 미래', 숏박스 등에 출연했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에서도 고정 크루로 활약해왔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NS 화면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0:49:12 GMT</pubDate>
</item>
<item>
<title>리센느, 지상파 메인뉴스 점령 "음악으로 힘 드리고 싶어요" (SBS 8뉴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696671805276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대세 걸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뉴스를 점령했다.

리센느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해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메인뉴스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앵커가 "리센느처럼 열심히 하지만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이들에게 해 줄 말이 있느냐"라고 묻자, 원이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확실히 느껴서 포기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꿈을 꾸는 분들에게 항상 희망을 드리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했다. 제나는 "5명이 함께여서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저희 음악으로 힘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메이는 "저희의 스토리를 본인의 경험처럼 생각해 주시고 많이 공감해 주셔서 감사하고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구나'라고 느낀다"고 했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원이는 "인기라는 게 아직 저희한테 부끄러운 말"이라며 "다 같이 행사를 가면 '떼창'을 해주는데 그럴 때 조금 느끼는 것 같다"고 답했다. 달라진 점으로는 욕실을 꼽았다. 원이는 "숙소가 커졌어도 뭉쳐서 자고 놀기도 하는 건 그대로"라면서 "화장실은 원래 한 곳으로 몰려 갔는데 이제 다 같이 나눠서 쓸 수 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앨범 수록곡이 이른바 '역주행'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모두 '스토리'를 꼽았다. 미나미는 "저희가 데뷔했을 때부터의 스토리가 담기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며 "예전부터 노력하고 열심히 해 왔던 것들이 가사나 음악에 담기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고 해석했다. 리브는 "저희의 재미있는 모습을 보고 음악까지 찾아봐 주시는 그런 모습도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털털하고 유쾌한 '반전매력'에 대해 미나미는 "저희의 진짜 모습이기도 해서 반전매력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했고, 원이는 "이 매력들을 누군가 알아봐 줬으면 좋겠다 느꼈는데 이제 조금이나마 알리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향기'를 내세운 노래가 많은 이유도 설명했다. 멤버들은 "지나가다 좋은 향기를 맡으면 뒤돌아보듯이, 저희 음악을 듣고 각자만의 스토리나 추억 같은 걸 떠올리는 노래들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금의 리센느가 있기까지 "제일 가까이서 항상 응원해주고 자리를 지켜줬던 힘이 큰 원동력이 됐다"며 팬들에게 감사도 전했다.
<@1>
다음 달 3일 발매되는 미니 4집 '펄스'도 소개됐다. 미나미는 "딱 들었을 때 리센느 음이라는 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했고, 메이는 "리센느가 해왔던 방향성 그대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귀띔했다. 원이는 "'펄스'가 심장 박동을 의미하는데 모든 대중분들과 팬들의 심장 박동을 건드릴 수 있는 곡이지 않을까 싶다"라며 "지금도 가사를 생각하면서 이번 노래를 들으면 울컥울컥하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저희의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들으면 가사가 하나가 된다", "(듣는 사람) 본인의 스토리랑 연결될 수도 있다"라고 입을 모으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방송이 끝난 뒤 이현영 앵커와 원이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 리센느의 인터뷰 풀영상은 14일 SBS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0:47:47 GMT</pubDate>
</item>
<item>
<title>추성훈, 지인 사망에 비통…"당분간 모든 SNS 활동 중단"</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683941805275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가까운 지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당분간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고 존경하던 분이 생을 마감하셨다. 아직 40대밖에 되지 않은 이른 나이에"라며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퍼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적었다.

이어 고인이 겪었을 아픔을 언급하며 "어떤 아픔을 겪으셨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오직 본인만이 아시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더 힘내주시길 바랐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아직 믿기지 않고 마음이 너무 아프다. 다시 한 번 만나 뵙고 싶다"며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글 말미에는 "당분간 모든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추성훈은 고인의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한편 추성훈은 유도 선수로 활동하다 2004년 종합격투기로 전향했다. 이후 UFC 등에서 활약했으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도 만나왔다. 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블랙컴뱃 17'에서는 크리스 리벤과 은퇴전을 치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0:26:34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유정·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심상치 않다…2회 만에 7.6% [시청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686001805274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100일의 거짓말'이 2회에서 수도권 가구 평균 8.3%, 최고 9.4%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지난 11일 방송한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연출 유인식) 2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6%, 최고 8.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소란(김현주)의 사토 신이치(진선규) 암살 작전에 변수가 생겼다.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한 암살자 금석중(감우성)이 사토 히데오(박진영)와 총격전을 벌이면서다. 유소란은 총알이 떨어진 사토 히데오 앞에서 금석중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지만, 금석중은 창문 밖으로 몸을 던져 달아났다. 유소란은 금석중이 13년 동안 소식을 알지 못했던 남편이라고 밝혔다.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힌 이가경(김유정)은 사토 히데오가 "정무총감과 저를 구한 게 이 여자"라고 증언하면서 위기를 넘겼다. 유소란의 과거도 공개됐다. 금석중이 만세운동 주동자로 검거됐을 당시 다른 주모자의 이름을 말하지 않아 딸 금서희(박유하)를 눈앞에서 잃었고, 마을 사람들까지 학살한 우두머리가 지금의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였다.
<@1>
방송 말미에는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가 다시 마주쳤다. 이가경이 총알을 팔러 간 종로 전당포에 사토 히데오가 우연히 찾아온 것이다. 도망치려던 이가경의 발을 걸어 붙잡은 사토 히데오는 "잡았다, 소매치기"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재회에 긴장감이 더해졌다.

'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0:3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오늘 결혼합니다" 뮤지컬 배우 김준식, 예식 당일에 깜짝 발표 [전문]</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681201805273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식이 결혼한다.

12일 김준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손편지를 올리고 "오늘 제가 결혼을 합니다"라고 밝혔다.

김준식은 작은 규모로 예식을 준비하다 보니 결혼식 당일에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제 곁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주고, 제 열정에 의심이 들 때면 확신을 불어넣어 주고, 너무 뜨겁게 타오를 때면 그 불길을 다독여주는 참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오늘 저희 두 사람을 축복해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다"고 했다. 결혼 이후에는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1994년 1월생인 김준식은 2016년 독립영화 '인류의 영원한 테마'로 데뷔했다. 뮤지컬 '박열', '더 픽션', '비더슈탄트'와 연극 '포쉬', '히스토리 보이즈' 등에 출연했다. 오는 11월 18일 개막하는 뮤지컬 '브로큰 넘버스' 출연을 앞두고 있다.
<@1>
<b>이하 김준식 글 전문</b>

안녕하세요. 김준식 입니다.
여러분께 전할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오늘. 제가 결혼을 합니다.
제 곁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주고, 제 열정에 의심이 들 때면 확신을 불어넣어주고, 너무 뜨겁게 타오를 때면 그 불길을 다독여주는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이렇게 제 곁을 지켜준 참 고마운 사람과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려합니다.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싶었지만. 작은 규모로 결혼식을 준비하다보니 조심스러운 맘이 앞선 채로 오늘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꼭! 제게 마음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이 기쁜소식 전하며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저희 두 사람을 축복해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김준식 올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0:22: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전현무 '사당귀', 최고 기록 6.2%, 225주 연속 동시간 1위 [시청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587171805270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독보적인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1일) 방송된 ‘사당귀’ 376회는 전국 시청률 4.0%,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225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최고 시청률 견인의 주역은 1년 2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었다. 김용빈은 건강즙과 도라지 가루 등을 챙기며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보이는 한편, 녹음본을 보며 "저거 AI예요"라고 부인하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대선배 김연자를 만나 돌아가신 할머니와의 애틋한 사연을 전하고, '어머니의 계절'을 열창해 김연자의 눈시울을 적시는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정지선·이문정·신계숙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식 여성 셰프들의 화려한 요리 대결이 이어졌다. 10분 만에 요리를 완성한 정지선과 25년 내공의 섬세한 정성을 쏟은 이문정의 대립이 티키타카 케미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김지현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7:45:17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민종, '미우새'서 솔직 고백 "MC몽에 멘탈 안 좋았다…사과 진정성 有" [종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560001805268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민종이 래퍼 MC몽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를 취하한 이유와 활동 계획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민종이 출연해 MC몽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 취하 후 근황 및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김민종은 고소 취하에 대해 "나를 위해서 그랬다. 뭘 더 나아질 것도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종혁은 "둘이 좋게 사과 받아주고 잘 끝냈냐"라고 물었다. 김민종은 "사과를 또 되게 진정성 있게 했고 나도 여기서 더 한들 뭔 의미가 있겠나"라며 "정말로 아까 내가 얘기한 대로 내 마음 편하려고 그렇게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오랫동안 준비 중이던 할리우드 작품 출연 취소 관련 "영화는 시간이 흐르고 다른 배우가 캐스팅 됐다. 인연이 아니었던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3년 전부터 되게 오랫동안 준비하던 작품"이라며 "감독님은 더 힘들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윤민수는 "좋은 일이 올 것이다"라고 위로했다. 그러자 김민종은 "멘탈이 왔다 갔다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정리가 되더라"라며 "(영화는)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았다. 배역은 아주 괜찮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종혁은 "나한테 연락을 하지. 나 할 수 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
앞서 MC몽은 지난 5월 SNS를 통해 연예계 인사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수위 높은 내용을 주장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회장의 친척인 A씨를 언급, A씨가 자신에게 도박을 권유했으며 이른바 '바둑이 도박단'을 운영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MC몽은 김민종이 A씨와 가까운 관계라고 주장해 논란을 키웠다. 

김민종 측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를 통해 "근거 없는 사생활 루머와 악의적인 의혹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다"라며 "김민종 씨 관련 내용들은 일체의 내용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민종은 할리우드 영화 출연 및 광고 촬영 일정이 취소됐다며 MC몽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전했다. 김민종 측은 "38년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후 MC몽은 연락을 취해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에 김민종은 지난 9월 "어제부로 MC몽 씨를 고소한 사건을 취하했다. 앞으로 더 나은 저를 만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저 자신을 위해 깊은 고민 끝에 이러한 결정을 했다"라며 "저에게 그 110일이라는 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아다. 그로 인해 많은 것을 잃었지만, 또 많은 것을 얻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 과정 속에서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이 고개 숙여 감사하고, 또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SBS '미우새'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7:0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 '열애설 無' 김용지, 오늘(11일) 깜짝 결혼식…김고은·배정남 '축하' [종합] </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284401805266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용지가 오늘(11일) 결혼했다.

11일 김용지는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결혼 장소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김고은은 SNS를 통해 김용지를 태그하며 그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기와집을 배경으로 둔 야외 결혼식장을 택한 김용지의 결혼식은 고풍스럽고 호화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두 사람은 1991년생 동갑내기로, 한예종 10학번 동기이자 절친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평소에도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결혼식에 참석은 물론, SNS로도 축하하며 우정을 드러냈다.

<@1>
배우 배정남도 김용지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그는 같은 날 SNS를 통해 "용지야 결혼 축하한데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정남은 김용지 부부와 함께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김용지는 어깨 부분을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환한 웃음을 짓는다. 그의 신랑은 배정남 보다 큰 키를 자랑하며 실루엣 만으로도 훈훈한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김용지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왓쳐', '모두의 거짓말', '썸바디', '구미호뎐1938', '더 킹: 영원의 군주'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SNS 화면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23:20:40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심경 "나를 위해…사과 진정성 있더라" (미우새)[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267851805265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민종이 래퍼 MC몽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를 취하한 후 근황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민종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종혁은 "얼마 전에 속상한 일이 있었다던데"라며 조심스럽게 MC몽을 애둘러 언급했다.

김민종은 걱정하는 윤민수에 "다 아는 그거다"라며 "나를 위해서 그랬다. 뭘 더 나아질 것도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종혁은 "둘이 좋게 사과 받아주고 잘 끝냈냐"라고 물었다. 김민종은 "사과를 또 되게 진정성 있게 했고 나도 여기서 더 한들 뭔 의미가 있겠나"라며 "정말로 아까 내가 얘기한 대로 내 마음 편하려고 그렇게 했다"라고 털어놨다. 

출연이 취소됐던 할리우드 작품에 대해선 "영화는 시간이 지났고 다른 배우가 캐스팅 됐다고 하더라"라며 "그 또한 인연이 아닌 것"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22:53:05 GMT</pubDate>
</item>
<item>
<title>'미우새' 송종호, 김승수 제치고 결혼할까…맞선女와 결혼·육아 대화 [종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265581805264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송종호가 민지수 씨와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 송종호의 합숙맞선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수와 송종호는 동시에 민지수를 선택했다. 민지수는 김승수의 선택에 "조금 뒤에 말씀드리겠다"라며 거절 아닌 거절을 한 반면, 송종호의 선택에는 웃음꽃을 피웠다.

김승수와 민지수의 1대1 데이트는 씁쓸함만 남았다. 김승수는 "연애 스타일이 어떻게 되냐"라며 "(상대가 시간이 안된다면) 스토커처럼 주변을 맴돌아야 한다. 퇴근하고 만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절하려고 노력한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승수 모친은 "완전 포기한 것 같다"라고 씁쓸해했다. 

반면 민지수와 송종호는 분위기가 달랐다. 민지수는 송종호에 대해 "TV에서 봤던 것보다 더 잘생겼다"라며 "첫인상 투표 때 왔으면 하는 분이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이거 물어보는 게 끝났다. 이런 질문은 승수 형한테 안 물어봤다"라고 하자, 김승수의 모친은 "아프다"라고 했다.
 
송종호 역시 "첫 인상은 지수 씨가 왔으면 했다"라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또한 "아기에 대한 생각은 어떠냐"라고 관심을 드러냈다. 민지수는 "조금이라도 어릴 때 아이를 낳고 싶다"라고 답했다. 

송종호는 "이런 고민을 하긴 했다. 아이가 20살이 되면 나이가 70세가 넘어간다. 근데 아이가 생긴다면 최선을 다해 양육하고 싶다. 그런 생각은 있다"라며 벌써 결혼과 임신을 언급해 주위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한편 0표를 받은 박혜연의 모친은 "(민지수의) 자가가 있다는 이야기가 어필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하자, 박혜연은 "나도 집이 있다는 소리를 해야 했을까.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22:49:18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연경, 진짜 MBC와 구단 만들까…"시즌3 없다는 각오" (신인감독2)[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524001805263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전 배구 선수 김연경이 8구단 창단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김연경의 다짐이 그려졌다.

김연경은 "시즌1 때 고생을 많이 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 안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모두가 진심이었다"라며 "그땐 우리가 4명이나 프로 팀에 보냈다. 이것만 봐도 뿌듯하더라. 여자 배구를 많이 사랑해주셨다. 그런데 잘 가다가 마지막 회에 나한테 종이를 주고 사람들이 난리가 났었다"라고 시즌1 방송 당시를 돌아봤다.

8구단 창단을 목표로 두고 있는 PD는 KOVO 한국배구연맹에 "예능으로 시작했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한국배구연맹 측은 "기업에서 오히려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수익 구조가 옛날보다 개선되고 있는 건 사실이다. 네이밍 스폰서 방식으로 참여를 제안하면 관심을 보일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PD는 이러한 마케팅 방안을 활용해 "방송국에서 해보면 어떨까 싶다. MBC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연경은 "걱정되는 건 그거다. 이렇게 해서 팀이 창단 되는 건 좋지만, 오랫동안 유지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수들이 상처를 입고 갈 길을 잃게 된다. 단순히 이슈나 홍보 목적에 그치지 않고, 선수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접근해 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PD의 말을 듣고 "이번 시즌이 얼마나 힘들지 느껴진다. 난 시즌3, 4는 못할 것 같다"라고 걱정했다. PD 역시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다. 다음 시즌은 없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연경은 "목표가 높으면 좋은 것 같다. 흥미롭다. 한번 해봐야 한다"라며 흔쾌히 응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신인감독 김연경2'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6:0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허경환, '미우새' 맞선 MC 등장…母 "본인 장가갈 생각 안 하나" 분노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224241805262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의 모친이 아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 송종호의 합숙맞선이 그려졌다. 

김승수와 송종호는 허경환의 등장에 술렁였다. 송종호 모친은 "허경환이 맞선남으로 오면 철수해야 한다"라고 하자, 허경환은 "맞선남으로 온 게 아니다. 난 진행을 하려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허경환의 모친은 "지 장가 갈 생각은 안 하고, 네 코가 석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혜연은 첫 인상 선택으로 김승수를 택했다. 그는 박혜연과 대화 중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다가 운명을 맞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민지수는 송종호를 꼽았다. 민지수의 부친은 "미스터 송을 처음 봤는데 웃는 얼굴이 좋더라"라며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그는 "딸 아이는 잘 컸는데 한 가지 흠이라면 공부를 오래한 바람에 나이를 묵었다"라고 솔직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21:40:24 GMT</pubDate>
</item>
<item>
<title>소이현 "마흔 넘었지만 셋째 원해…♥인교진은 극구 반대" (미우새)[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208531805261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소이현이 셋째 아이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소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이현은 김승수에 대해 "오빠는 결혼 생각이 진짜 없는 것 같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매력적인 남자라서"라고 말했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이 된 딸을 떠올리며 "늘 생글생글 웃고 순한 친구였는데 눈빛이 밑에서 부터 쳐다본다. 약간 사춘기 기미가 보인다고 말하니 차태현이 '남의 집 자식이라고 보면 편하다'라고 하더라. 진짜 덜 분노하게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5학년이면 아직 멀었다. 앞으로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보일 것"이라고 조언했다. 

소이현은 딸 둘을 두고 있지만 셋째를 원한다고. 그는 "마흔 넘어서 셋째가 너무 낳고 싶더라. 신랑은 절대 안된다고 했다"라며 "신랑은 애도 좀 커서 편하게 논다. 운동도 하고 여행가서도 많이 안 챙겨도 된다. 이제 좀 편해졌는데 왜 또 그래야 하냐고 했다. 내가 집에만 있으면 또 스트레스다. 갓난아기 보면 안아보고 싶고 그때가 제일 예쁜 것 같았다"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21:14:13 GMT</pubDate>
</item>
<item>
<title>유재석 "내 딸, 비비처럼 큰다면? 돈 많이 벌면 갑이다" 폭소 (식스센스)[종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201161805260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이 딸 나은 양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에서는 이선민,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묵호를 돌아다니며 "국내 여행을 다 해도 다 못한다. 해외로 갈 필요가 없다"라고 감탄했다. 이후 도착한 도넛 카페에서는 독특한 메뉴가 등장했다. 대왕 갈매기 도넛이 등장한 것. 

고경표가 "예리한 척 해봐도 되나. 제작진 뒤쪽으로 보이는 소녀 머리 위에 문어가 수상하다"라고 하자, 이선민도 "벽화가 너무 새 것이다"라고 의심했다. 반면 쯔양은 "관리를 잘하는 것 아닐까"라고 반박했다. 이에 유재석은 "쯔양은 가짜를 찾는 것에 관심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왕 갈매기 도넛이 등장하자, 비비는 과한 모션과 함께 도넛을 나눠줬다. 유재석은 "비비도 이상한 거 많이 보는 거 같다. 알고리즘을 확인해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송은이가 "나중에 나은이가 이렇게 크면 어떨거 같냐"라고 묻자, 유재석은 "나은이가 이렇게 커서 이렇게 돈만 벌면 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선민은 계속 음식을 먹는 쯔양을 보며 "솔직히 배 얼마나 찼나"라고 물었다. 쯔양은 "한 10% 정도"라며 "이거 다 먹고 먹방 촬영하러 간다. 끝나고 바로다. 돈가스 먹을 예정이다. 냉면도 먹을 거다"라고 답했다.

이들은 이미 세 번째 가게까지 음식 촬영을 끝낸 상황. 유재석은 쯔양의 말을 듣고 "나도 돈가스를 좋아하지만 지금 들으니까 욱 한다"라고 당황스러워 했다. 비비는 "같이 있으니까 한낱 미물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라고 털어놨다.

쯔양은 "가짜는 솔직히 해물 도삭면 감자탕인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그러다가 도넛 카페로 정했지만, 결국 가짜인 가게는 해물 도삭면 감자탕 가게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21:01:56 GMT</pubDate>
</item>
<item>
<title>'식스센스' 쯔양 "웬만하면 공복 NO, 계속 먹어…곱창 16m 먹방 해봤다"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169821805258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쯔양이 놀라운 식성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에서는 이선민,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돼지고기, 문어가 들어간 탕수육 가게를 방문했다. 비비는 "쟁반 짜장을 죽여주마"라며 흥분했다. 유재석은 "비비가 워터밤 끝난 이후에 어제도 밤에 고래밥 먹고 난리가 났다"라고 했다.

그러자 비비는 "일주일 뒤에 또 워터밤이라서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자제하기로 마음 먹었다. 안 먹으면 성격 너무 안 좋아진다"라고 털어놨다. 

쯔양은 "난 배고프게 잘 안 한다. 웬만하면 공복을 안 두고 혹시 만약에 공복이 있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 그냥 힘이 빠져버린다. 나는 그냥 계속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선민이 "저번에 곱창을 10m를 드시지 않았나"라고 묻자, 쯔양은 "16m다. 한 마리가 16m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20:09:42 GMT</pubDate>
</item>
<item>
<title>'식스센스' 이선민 "쯔양, 술자리서 만나…밥 먹었는데 라면 4개 주문" [TV나우] </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162691805257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선민이 쯔양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에서는 이선민,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선민은 쯔양에 대해 "작년에 사적으로 술 자리에서 본 적이 있다"라며 "본인(쯔양)은 밥을 먹고 와서 오자마자 라면 4개를 먹더라. 난 어묵은 41개까지 먹어봤다"라고 밝혔다.

쯔양은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왔다. 배고프다"라고 하자, 비비는 "오늘은 좀 마음 놓고 먹게 된다. 믿음직스럽다"라고 했다. 

이에 쯔양은 "평소 먹는 게 힘드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과 송은이는 "두 번째 장소까지는 괜찮은데 세 번째 장소에서 힘이 든다. 체력이 딸리는 느낌"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9:57:49 GMT</pubDate>
</item>
<item>
<title>지예은, ♥바타 위한 신부수업ing…"저 예신이잖아요" (런닝맨)[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149071805255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지예은이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강원도 철원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이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때 지예은은 치킨 양념을 담당, 본격적인 제조에 앞서 "저 예신(예비신부)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1>
지석진은 "예신이니까 준비를 하고 있구나"라고 하자, 지예은은 "그릇도 다 장만했고 요리도 하고 산다"라며 신부 수업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지예은의 양념을 먹어 보고 감탄했다.

한편 지예은과 댄서 바타는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오는 12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SBS '런닝맨'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9:35:07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승기, ♥이다인 목소리에 연신 미소…달달하게 부르는 "여보" (이승기2) </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140151805253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승기가 아내인 배우 이다인과의 달달한 통화를 나눴다.

11일 유튜브 채널 '이승기2'에서는 "내가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는 걸까"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승기는 키즈 카페 아르바이트를 끝낸 후 "대한민국 부모님들 정말 감동이고 대단하다. 주중에 일하고 개인적인 업무도 있는데 주말 딱 되면 아이가 있으면 그게 없다고 봐야 한다"라며 "누구 하나 죽상으로 오는 게 아닌 걸 보면 감동이다. 애 아빠가 되면 연예인이 어딨나. 그냥 아빠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키즈 카페를 나오면서 아내 이다인과 전화 통화를 했다. 이승기는 "여보. 나 지금 끝났거든. 딸이랑 중국 집 간다고 하지 않았나. 7시로 옮겼어? 그럼 나도 그때 먹으면 된다. 상황 보자"라고 촬영 내용을 전했다.

이어 "제작진이 키즈카페를 섭외해서 알바를 좀 했다. 안 놀아주고 왔으면 (딸한테) 욕먹을 뻔했다. 자기는 안 놀아주고 남의 애만 놀아준다고"라며 "이따 집에 갈게"라고 애정 어린 말을 털어놨다.

그는 제작진에게 "내 육아하러 간다. 밖에 나가서 먹는 게 편하다. (우리 딸은) 안 나간다고 한다"라며 "원래 육아하면 모든 계획은 모든 변동이 있다. 픽스된 건 없다고 봐야 한다. 중국 요리 맛있게 먹고 싶었는데"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이승기2' 영상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9:20:15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다인♥' 이승기 "딸, 집 늦게 들어가면 째려봐…장난 아니게 혼나" (이승기2)</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129331805252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육아를 하면서 겪었던 상황을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이승기2'에서는 "내가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는 걸까"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승기는 육아력 테스트를 진행, 키즈 카페를 방문했다. 그는 "요즘 환절기라서 감기 이슈가 많지 않나"라고 키즈 카페 손님으로 오는 아이들을 걱정했다. 제작진이 "자신감이 넘친다"라고 하자, 이승기는 "내가 몇번을 와 봤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키즈 카페의 장난감들을 닦으며 "이게 육아를 하다 보면 '내가 이만큼 했다. 오늘은 네가 좀 해라'라고 말하게 된다. 이걸 현명하게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애들이 이제 장난감을 물기 시작할 때다. 우리 딸도 문이 있는 장남감 집 안에서 왔다 갔다 한다. 하루 종일 문 앞에서 '똑똑똑'을 해줘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귀엽고 막 내 품에 안기고 이러는 시기는 생각보다 길지 않다. 그냥 마냥 내 품에 안겨 있을 때 좀 더 놀아줘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승기는 볼풀장을 청소하며 "이런 곳이 제일 신경 쓰인다. 여기서 감기 옮을까 봐 그렇다"라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볼풀장을 온 아이에게 "삼촌이 진짜 깨끗하게 닦아놨다"라고 자랑스러워 했다.

그는 육아하는 부모들과 이야기하며 "31개월이 되게 힘든 거 같다. 이전에는 잠 좀 못 자면 되는 건데 31개월 되면 엄마, 아빠가 하는 말 다 알아듣는다. 내가 조금이라고 늦게 들어오면 다음 날 아침에 눈 치켜 뜨고 째려본다. 장난 아니다. 혼난다"라고 토로했다. 

더불어 "가다 보면 동요를 틀지 않나. 내가 은연 중에 따라할 때 '아빠 노래 하지마'라고 한다. 자기가 듣는 노래를 내가 따라하는 걸 싫어한다. 나보고 못한다고 한다. 그럴 때 서운하다"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이승기2' 영상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9:02:13 GMT</pubDate>
</item>
<item>
<title>'사당귀' 정지선 "칼질 시끄러워" VS 이문정 "내가 짱" 신경전 발발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082451805251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사당귀' 정지선 셰프와 이문정 셰프가 중식 요리 대결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이문정, 신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지선과 이문정은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문정은 구절판을 준비했다. 그는 "한식의 정통 음식 중 하나다. 중식의 양장피 잡채가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컬래버레이션을 해봤다"라고 자신의 음식을 소개했다.

김숙은 이문정이 파프리카를 얇게 자르는 모습에 "지선 셰프는 저거 못 하나"라고 묻자, 정지선은 "당연히 한다. 근데 굳이 저기서 구절판을 왜 하나"라고 황당해 했다. 

또한 정지선은 "호텔에서 칼질 시끄럽게 하면 뭐라고 하지 않나. '조용히 안 해?'라고 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문정은 "내가 짱인데 뭐라고 하냐"라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당귀'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7:44:05 GMT</pubDate>
</item>
<item>
<title>'사당귀' 김용빈 "'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 3억, 빚 갚을 때 썼다" 고백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068841805250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사당귀' 가수 김용빈이 TV조선 '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을 빚 갚는 데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김용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용빈은 김연자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어릴 때 5만 원 받고 행사를 갔었다. 1997년~1998년이었다. 당시 5만 원은 엄청 큰 돈이었다. 당시 할머니가 관리해 주셨다"라며 "생활비로 안 쓰셨고 모은 돈을 그대로 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난 추억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어릴 때 마니든 통장을 다 갖고 있다 보니 50개 정도가 됐다. 요즘 은행을 가면 지료로 뽑아준다. 그럼 20년 전 기록은 없다. 그래서 갖고 있다. 꽤 많이 모아두셨다"라고 전했다. 

김연자는 "아깝다. 화폐 가치가 다른데.. 용빈아 돈을 모으기만 하는 게 좋은 건 아니다. 금을 사든지 투자를 해야지. 너 너무 고지식하다"라며 "집을 사든지 하라. 내가 지금 사는 집이 1984년에 매매했는데, 집값이 지금은 다르다. 네 얘기 들었던 것 중에 제일 안타깝다"라고 했다.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인 3억 원에 대해 "빚을 갚았다. 어릴 때 앨범 활동을 했는데 그때 잘 안 되면 빚이 생겼다. 이제 열심히 모으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당귀' 방송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7:21:24 GMT</pubDate>
</item>
<item>
<title>권오중 子, 희귀병 딛고 서양화가로 수상 "묵묵히 걸어와…대견·뭉클" [전문]</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046051805249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들이 서양화가로서 수상했다. 

권오중은 지난 10일 SNS를 통해 이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대상 시상식에서 아들이 서양화가로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에 대해 "세상의 속도나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시선과 묵묵한 온기로 하얀 캔버스를 채워나가던 아이"라며 "손끝에 묻은 물감 자국 하나하나가 혁준이가 세상에 건네는 가장 진솔하고 따뜻한 대화였음을 곁에서 지켜보며 늘 마음 깊이 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와 마침내 자신만의 빛깔로 인정받은 아들의 오늘이 더없이 대견하고 뭉클하다"라며 "혁준이의 캔버스가 머물렀던 자리마다 따뜻한 온기로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권오중은 1996년 6세 연상의 엄윤경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997년생인 아들 혁준 군을 두고 있다. 혁준 군은 희귀 유전질환을 앓고 있다. 권오중에 따르면 아들이 국내 첫 사례이며 치료제도 없는 상황이다.

<b> ◆ 이하 권오중 글 전문 </b>

오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대상 시상식에서 아들 혁준이가 서양화가로서 당당히 상을 받았습니다.

&#8203;캔버스 앞에 앉아 붓을 쥐고 말보다 깊은 색채로 세상을 담아내던 혁준이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세상의 속도나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시선과 묵묵한 온기로 하얀 캔버스를 채워나가던 아이였습니다. 손끝에 묻은 물감 자국 하나하나가 혁준이가 세상에 건네는 가장 진솔하고 따뜻한 대화였음을 곁에서 지켜보며 늘 마음 깊이 배웠습니다.

&#8203;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와 마침내 자신만의 빛깔로 인정받은 아들의 오늘이 더없이 대견하고 뭉클합니다. 한 걸음 내딛는 것조차 쉽지 않았던 수많은 순간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준 아내에게도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8203;혁준이의 캔버스가 머물렀던 자리마다 따뜻한 온기로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이 귀한 격려가 혁준이에게 또 다른 세상을 향해 자신만의 색을 펼쳐내는 든든한 힘이 될 것입니다. 혁준이가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별을 그리며 세상과 아름답게 소통할 수 있도록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함께 걷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6:43:25 GMT</pubDate>
</item>
<item>
<title> '박성광♥' 이솔이, 암 투병 후 심경 고백 "20대로 돌아간다면…" [전문]</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029271805248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 씨가 유방암 투병 후 심경을 고백했다.

이솔이는 11일 자신의 SNS을 통해 "이십대로 돌아가 딱 하나만 조언할 수 있다면 잘 먹고 잘자라고 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다들 비슷하지 않나. 제일 바쁜 삼십대를 통과하고 있다"라며 "일 할 시간은 어떻게든 내면서, 밥 먹을 시간은 제일 먼저 줄이는 날이 있는데 난 오늘도 그랬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 20대를 돌아보면, 잘 먹고 잘 자는 것보다 다른 것들을 우선 했던 날들이 정말 많았다. 하고 싶고, 해야했던 일들 사이에서 저 하나 갈아넣는 게 가장 쉬운 선택이었으니까"라며 "한 번 건강이 무너지고 나서야 잘 먹고, 잘 자는 건 절대 미루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2020년 결혼했다. 이솔이는 지난해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b> ◆ 이하 이솔이 글 전문 </b> 

이십대로 돌아가 딱 하나만 조언할 수 있다면 잘 먹고 잘자라고 하겠다. 그걸 놓쳐서 건강 회복하는데 장장 5년을 보내고 있다. 

다들 비슷하지 않나. 제일 바쁜 삼십대를 통과하고 있다. 일 할 시간은 어떻게든 내면서, 밥 먹을 시간은 제일 먼저 줄이는 날이 있는데 난 오늘도 그랬다.

강아지들 병원과 미팅으로 하루 일과를 부지런히 잡아두고 정작 나를 챙기는 일은 맨 뒤로 밀려 있는 날이었다. 예전의 저라면 이런 날 아아 한 잔으로 버텼을 것이다. 

제 20대를 돌아보면, 잘 먹고 잘 자는 것보다 다른 것들을 우선 했던 날들이 정말 많았다. 하고 싶고, 해야했던 일들 사이에서 저 하나 갈아넣는 게 가장 쉬운 선택이었으니까.

한 번 건강이 무너지고 나서야 잘 먹고, 잘 자는 건 절대 미루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 규칙적인 시간에 좋은 음식을 먹고, 양질의 수면을 하는게 건강을 위한 회복의 기본이라는 건 모두 알고 있지 않나.

그래서 바쁜 일과 중에 똑똑한 식단을 챙길 수 있는 단쉐는 제게 비상식량이 아니라 생명줄 같은 식품이다. 매번 차려 먹을 수는 없는 현실을 인정하되, 간편하게 챙길 선택지가 곁에 있어야 하니까.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6:15:27 GMT</pubDate>
</item>
<item>
<title>'결혼' 윤보미, ♥라도와 신혼집 공개 "지금 자취는 아니지만…" (뽐뽐뽐)</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009601805247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음악 프로듀서이자 남편 라도와 사는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서는 "NEW 드레스룸 최초 공개. 환절기 옷 정리를 이렇게 한다고?"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윤보미는 "나도 나름 자취도 엄청 오래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지금은 자취가 아니긴 하지만 유튜브를 보고 정리법을 따라했다. 내 생활 패턴에 맞는 정리법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신혼집을 소개했다. 

특히 드레스룸을 공개한 그는 "사실 난 다 걸어놓는다. 옷은 보이는 곳에 걸어놔야 한다"라며 수십벌이 걸려 있는 옷들을 소개했다.

또한 윤보미는 향수 진열장을 소개하며 "이건 다 내 것이 아니다. 난 향수를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라며 라도의 것임을 털어놨다.

한편 윤보미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9년 열애 끝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뽐뽐뽐' 영상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5:42:40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병헌♥이민정 딸, 등산 중에도 공주 드레스 챙겼다…남다른 끼 [★한컷]</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6998591805246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딸이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이민정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굳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등산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 딸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백설공주가 입은 드레스를 그대로 착용한 모습이다. 또한 하얀색 꽃이 달린 삔을 꽂아 귀여움을 더했다. 그는 등산 중에도 백설공주 드레스를 놓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민정 SNS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5:24:19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동석♥' 예정화, 역대급 몸매 경신…선명한 11자 복근 '깜짝' [★한컷]</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6982001805244002</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마동석의 아내인 배우 예정화가 역대급 몸매를 경신했다.

예정화는 지난 10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분홍색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탄탄한 11자 복근과 바른 자세가 눈길을 끈다. 

한편 마동석은 지난 2016년부터 예정화와 열애를 공개했으며, 2022년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24년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예정화 SNS 캡처]]]></description>
<author>안윤지 기자</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4:56:40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