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안효섭♥김세정, 거센 키스 후폭풍 [T-데이]
2022. 03.22(화) 15:09
사내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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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내맞선' 배우 안효섭, 김세정이 거센 키스 후폭풍을 맞이한다.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극본 한설희·연출 박선호) 측은 22일 신하리(김세정), 강태무(안효섭)의 스틸을 게재했다.

앞서 강태무, 신하리는 깜짝 첫 키스로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신하리는 밀어냈지만 계속 고백을 하는 강태무 때문에 마음이 흔들렸다. 이어 홀린 듯 먼저 입을 맞추는 신하리의 모습이 그려지며 키스 엔딩이 완성됐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강태무와 신하리는 천진난만하게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한 채 쑥스러워하는 강태무와 그를 보며 웃음이 터진 신하리의 모습이 설렘을 더한다. 업무를 빙자한 가짜 데이트가 아닌, 진짜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핑크빛 무드를 형성한다. 놀이공원 데이트를 통해 두 사람은 서로의 속 이야기도 할 정도로 가까워진다. 달달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에 기대가 높아진다.

특히 8회 예고 영상에서는 신하리가 강태무로 인해 거센 감정 변화를 겪는 모습이 담겨 관심을 집중시켰다. 갑작스러운 키스가 불러올 변화에 이목이 쏠린다.

제작진은 "키스값을 지불하라는 강태무 다운 직진과, 그게 싫지 만은 않은 신하리의 설레는 장면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키스 후 신하리는 강태무가 더 신경 쓰이고, 정신없이 흔들리게 된다. 키스 후폭풍을 겪게 되는 하리의 감정 변화를 주목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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