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남편도 코로나19 확진, 아이들 너무 보고파" [TD#]
2022. 03.11(금) 09:15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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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후 격리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견디고 있다. 심하게 아프지 않았다. 며칠 동안 기침, 가래, 인후통, 몸살 기운만 약간 있는 정도로 지나간 것 같다. 토요일 밤 12시가 되면 해제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제돼도 며칠 동안은 마스크 잘 쓰는 것이 전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최대한 바이러스 예방에 협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다. 백일도 안 된 아기와 학교 안 가서 매일 심심한 우리 큰 딸이 기다리고 있다"라며 "우리 남편은 전날 확진됐다. 저랑 같이 격리 합류한 상태다"라고 알렸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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