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차량 번호판 분실 해명 "도난·세금 문제 아니다"
2026. 07.25(토) 17:02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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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차량 번호판이 없어진 상황에 대해 경위를 밝혔다.

이지혜는 25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도난 아니다. 세금 문제 아니다"라며 기사와 온라인을 통해 퍼진 각종 추측을 일축했다.

그는 "경찰서 분실신고 후 구청에서 재발급 받았다. 신사중 어딘가에 떨어진 번호판을 보셨다는 분의 제보가 있었다. 잘 해결됐다"라고 정황을 알렸다.

앞서 이지혜는 24일 전면부 번호판이 제거된 고급 차량 사진과 함께 "번호판이 없어졌다. 황당하다"라며 당혹감을 표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가정을 꾸려 두 딸을 양육 중이다. 그는 현재 구독자 수 104만을 기록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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