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번째 팬라이브 개최…기대포인트 셋
2022. 03.02(수) 17:1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팬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온오프라인 소통에 나선다.

투모로우바이터게더는 5일과 6일 세 번째 팬라이브 '2022 TOMORROW X TOGETHER FANLIVE MOA X TOGETHER(2022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팬라이브 모아 바이 투게더)' (이하 MOA X TOGETHER)를 개최한다. 사흘 앞으로 다가온 'MOA X TOGETHER'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 본다.

'MOA X TOGETHER'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일(3월 4일)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20 TXT FANLIVE DREAM X TOGETHER'와 '2021 TXT FANLIVE SHINE X TOGETHER'에 이은 세 번째 팬라이브다.

'MOA X TOGETHER'는 서울 송파구 소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며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동시 진행된다. 지자체의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개최되는 이번 오프라인 공연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모아(MOA)는 직접 만나 깊이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MOA X TOGETHER'에서 모아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특히, 다섯 멤버는 데뷔 이후 오프라인으로 최초 공개하는 퍼포먼스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모아가 가장 보고 싶어 하는 무대를 선별해 보고 듣는 즐거움을 배가하고, 양일간 다른 무대 구성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이들은 이틀째인 6일 팬라이브에서는 외국어곡이 일부 포함된 글로벌 버전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팬라이브는 'MOA X TOGETHER'라는 명칭답게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모아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다. 특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랜만에 만나는 모아를 위해 'MOA X TOGETHER'의 코너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 팬라이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모아와 함께했던 202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는 다섯 멤버는 앞으로 모아와 함께 만들어 나갈 2022년의 각오를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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