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XT, 데뷔 첫 해외 단체 여행 "누가 보면 납치당하는 줄" |
| 2026. 08.06(목)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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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데뷔 후 첫 해외 단체 여행을 진행한다. 지난 5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신규 자체 영상 프로그램 '도망갈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급작스럽게 멤버 전원이 중국 상하이로 떠나게 된 상황이 그려졌다. 영상 끝자락에서 범규는 "누가 보면 납치당하는 줄 알겠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Setsuna Hanabi)' 발매를 앞두고 해외 일정을 진행하며 영상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범규와 태현, 휴닝카이는 최근 '동생즈의 여름방학일기'를 통해 야외 활동과 담력 체험 등을 진행했다. 해당 콘텐츠는 게재 10일 만에 재생 수 100만 회를 기록했다. 개별 방송 출연도 이어지고 있다. 수빈은 SBS 예능 프로그램 '제철리 마을회관'에 출연해 지역 초등학교 방문 및 무대를 진행했다. 범규는 오는 12일 선보이는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머더클럽' 5~6회에 등장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현지 시각 기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케이콘 LA 2026(KCON LA 2026)'에 참석한다. 멤버 전체는 16일 마지막 순서로 참여하며, 연준은 15일 개별 무대를 펼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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